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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팅 투자 포기는 사실무근
제주신화역사공원에서 싱가포르 겐팅그룹이 손을 떼려한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겐팅이 하얏트 호텔 카지노의 지분을 공동 투자자인 중국 란딩그룹에 매각한 것은 사업부문을 조정한 것이라며 신화역사공원과 연결시키는 것...
김찬년 2015년 08월 17일 -

공사 재해자 수 증가.. 안전점검의 날 운영
제주지역에 건축 공사가 늘면서 공사로 인한 재해도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공사장에서 사고를 당한 재해자는 506명으로 1년 전보다 13% 늘었고 올들어서만도 벌써 229명에 이릅니다. 제주도는 공사장 환경을 정비하고 근로자들의 안전 교육을 벌이는 안전점검의 날을 두 달에 한 번 갖기로 했습니다.
김찬년 2015년 08월 16일 -

이중섭 탄생 100주년 기념전 18일 개최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전 '그리운 제주도 풍경' 전이 모레부터 두 달 동안 서귀포시 이중섭 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중섭의 부인 이남덕씨가 천 952년 일본의 친정에 보냈던 미공개편지와 한국전쟁 당시 작품활동을 하던 사진 등이 전시됩니다. 개막일인 모레는 옛 서귀포관광극장에서 ...
김찬년 2015년 08월 16일 -

서귀포시 음식물 분리배출 서부지역으로 확대
서귀포시가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시범지역을 하반기부터 동부지역에서 서부지역 읍면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인구밀집지역에는 밀폐형 클린하우스를 설치하기 위해 매일 올레시장에서 시범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한편, 색달매립장 확장과 새로운 매립장 조성 등을 검토하는 타당성조사 연구조사 용역은 이달 안에...
김찬년 2015년 08월 16일 -

내년 지역균형발전사업 17건 신청
제주도는 행정시와 43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내년 지역균형발전사업을 공모한 결과 제주시 9건과 서귀포시 8건 등 모두 17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제주시 구좌읍의 송당리 신들의 만찬사업과 한림읍의 만화천국 만들기, 서귀포시 도시건축과의 길 위에서 아름다움을 찾다 등입니다. 제주도는 이달 ...
김찬년 2015년 08월 16일 -

공사 재해자 수 증가.. 안전점검의 날 운영
제주지역에 건축 공사가 늘면서 공사로 인한 재해도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공사장에서 사고를 당한 재해자는 506명으로 1년 전보다 13% 늘었고 올들어서만도 벌써 229명에 이릅니다. 제주도는 공사장 환경을 정비하고 근로자들의 안전 교육을 벌이는 안전점검의 날을 두 달에 한 번 갖기로 했습니다.
김찬년 2015년 08월 16일 -

이중섭 탄생 100주년 기념전 18일 개최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전 '그리운 제주도 풍경' 전이 모레부터 두 달 동안 서귀포시 이중섭 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중섭의 부인 이남덕씨가 천 952년 일본의 친정에 보냈던 미공개편지와 한국전쟁 당시 작품활동을 하던 사진 등이 전시됩니다. 개막일인 모레는 옛 서귀포관광극장에서 ...
김찬년 2015년 08월 16일 -

서귀포시 음식물 분리배출 서부지역으로 확대
서귀포시가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시범지역을 하반기부터 동부지역에서 서부지역 읍면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인구밀집지역에는 밀폐형 클린하우스를 설치하기 위해 매일 올레시장에서 시범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한편, 색달매립장 확장과 새로운 매립장 조성 등을 검토하는 타당성조사 연구조사 용역은 이달 안에...
김찬년 2015년 08월 16일 -

내년 지역균형발전사업 17건 신청
제주도는 행정시와 43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내년 지역균형발전사업을 공모한 결과 제주시 9건과 서귀포시 8건 등 모두 17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제주시 구좌읍의 송당리 신들의 만찬사업과 한림읍의 만화천국 만들기, 서귀포시 도시건축과의 길 위에서 아름다움을 찾다 등입니다. 제주도는 이달 ...
김찬년 2015년 08월 16일 -

광복 직후보다 인구 2배·범죄 18배 증가
광복 직후보다 제주지역 인구가 두 배 이상 늘고, 범죄 건수는 1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발표한 '통계로 본 제주의 변화상'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도민의 주요 사망원인은 노쇠와 유행성감기에서 암과 뇌혈관 질환으로 바뀌었습니다. 자동차 등록대수는 1958년 210대에서 천 800배 증...
김찬년 2015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