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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외국인 시내면세점 추가
제주에 외국인 시내 면세점 한 곳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내년 1월 제7차 무역투자진흥회의를 열어 서울 두 곳과 제주 한 곳 등 시내면세점 세 곳을 추가로 허가하는 방안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에는 현재 신라와 롯데 등 외국인 시내면세점 두 곳이 운영중입다. 신규 면세점에는 제주관광공사...
김찬년 2014년 12월 29일 -

세월호 여파 전남 뱃길 이용객 급감
세월호 참사 여파로 제주와 전남을 오가는 여객선 이용객이 크게 줄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말까지 제주와 전남 항로의 이용객은 138만 명으로 1년 전보다 25% 감소했습니다. 여객선 운항도 8척에서 6척으로 줄었고 노선별 감소 폭은 장흥 노력항이 42%로 가장 컸습니다.
김찬년 2014년 12월 29일 -

제2회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 내년 3월 개최
제2회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가 내년 3월 6일부터 열흘동안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엑스포에는 BMW와 닛산 등 글로벌 자동차 업체 10여 곳이 참여하며 중국 비와이디와 일본 미쓰비시의 신형 모델들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신형 전기버스가 첫 선을 보이고 전기차 산업에 대한 다양한 포럼도 토...
김찬년 2014년 12월 29일 -

(리포트) 상괭이 제주 서식?
◀ANC▶ 독특한 생김새 때문에 웃는 돌고래로 알려진 '상괭이'가 최근 제주 해안에서 잇따라 죽은채 발견되고 있는데요. 주로 서해안과 남중국해에 서식하는 상괭이가 제주 연안에도 정착한 건 아닌지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내도동 해안에서 지난 24일 죽은 채 발...
김찬년 2014년 12월 28일 -

(리포트) 상괭이 제주 서식?
◀ANC▶ 독특한 생김새 때문에 웃는 돌고래로 알려진 '상괭이'가 최근 제주 해안에서 잇따라 죽은채 발견되고 있는데요. 주로 서해안과 남중국해에 서식하는 상괭이가 제주 연안에도 정착한 건 아닌지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내도동 해안에서 지난 24일 죽은 채 발...
김찬년 2014년 12월 28일 -

(리포트) 제주도, 200억 삭감 요청
◀ANC▶ 제주도와 의회 간에 팽팽한 기싸움으로 흐르던 새해 예산안 처리 문제가 제주도의 부동의 항목 제출로 일단 협의점을 찾아가는 모양세입니다. 의회는 내일 전체의원 간담회를 열어 새해 예산안을 최종 정리할 방침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새해 예산안 계수조정을 앞두고 의원들을 찾은 박...
김찬년 2014년 12월 27일 -

일손 부족으로 감귤 수확 비상
일손 부족으로 올해산 노지감귤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도감귤출하연합회에 따르면 어제까지 출하된 노지감귤은 18만3천 톤으로, 지난해의 80%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출하연합회는 이달 초 궂은 날씨가 계속된데다 농가에서 일손을 구하지 못해 수확이 늦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서울가락시장의...
김찬년 2014년 12월 27일 -

숙박·부동산업 급증..5년 생존율 31%
숙박과 부동산업을 중심으로 제주지역의 소규모 업체가 크게 늘고 있지만, 3곳 중 2곳은 5년 안에 문을 닫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문을 연 제주지역 업체는 숙박·음식업 2천900여 곳과 부동산 임대업 천400여 곳 등 9천500여 곳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이들 업체의 5년 생존율은 31%에 그쳐 3...
김찬년 2014년 12월 27일 -

(리포트) 제주도, 200억 삭감 요청
◀ANC▶ 제주도와 의회 간에 팽팽한 기싸움으로 흐르던 새해 예산안 처리 문제가 제주도의 부동의 항목 제출로 일단 협의점을 찾아가는 모양세입니다. 의회는 내일 전체의원 간담회를 열어 새해 예산안을 최종 정리할 방침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새해 예산안 계수조정을 앞두고 의원들을 찾은 박...
김찬년 2014년 12월 27일 -

일손 부족으로 감귤 수확 비상
일손 부족으로 올해산 노지감귤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도감귤출하연합회에 따르면 어제까지 출하된 노지감귤은 18만3천 톤으로, 지난해의 80%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출하연합회는 이달 초 궂은 날씨가 계속된데다 농가에서 일손을 구하지 못해 수확이 늦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서울가락시장의...
김찬년 2014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