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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지폐 또 발견.. 경찰 수사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쯤 제주시내 한 제과점에서 5천 원권 위조지폐 한 장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컬러 복사기로 지폐를 위조한 것으로 보고 같은 일련번호의 위폐가 다른 곳에서 유통됐는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7월 제주도내에서 만 원권 위조지폐가 3차례 발견...
김찬년 2014년 12월 07일 -

(리포트) 감귤 수확 '비상'
◀ANC▶ 올해 감귤은 가격 폭락과 비상품 증가로 큰 타격을 입고 있는데요. 여기에다 이달들어 추위와 눈 날씨가 이어지면서 수확시기까지 놓쳐 농민들이 울상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조천읍의 한 감귤 밭. 나무마다 감귤이 주렁주렁 달렸지만 농민은 애가 탑니다. 이달 들어 계속 눈이 내...
김찬년 2014년 12월 07일 -

위조지폐 또 발견.. 경찰 수사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쯤 제주시내 한 제과점에서 5천 원권 위조지폐 한 장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컬러 복사기로 지폐를 위조한 것으로 보고 같은 일련번호의 위폐가 다른 곳에서 유통됐는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7월 제주도내에서 만 원권 위조지폐가 3차례 발견...
김찬년 2014년 12월 07일 -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연중 최저치
국제유가와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제주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8로 1년 전보다 0.8% 올라 지난해 10월 이후 13개월 만에 0%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석유류는 1년 전보다 8.3%, 신선과일은 1...
김찬년 2014년 12월 06일 -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연중 최저치
국제유가와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제주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8로 1년 전보다 0.8% 올라 지난해 10월 이후 13개월 만에 0%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석유류는 1년 전보다 8.3%, 신선과일은 1...
김찬년 2014년 12월 06일 -

(리포트) 제주 부동산 경매시장에서도 '후끈'
◀ANC▶ 보통 경매는 싼 값에 물건을 사기 위해 많이 하는데요. 제주지역 부동산만은 예외일정도로 경매시장에서도 제주 땅값이 치솟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유명세를 타면서 카페들이 줄지어 들어선 어촌 마을입니다. 땅값이 10년 만에 10배 이상 뛰었고 평당 20만원 ...
김찬년 2014년 12월 05일 -

(리포트)주말날씨(기상캐스터)
◀ANC▶ 매서운 한파가 닷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은 더 춥다고 하는데요. 주말과 휴일의 자세한 날씨를 송연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CG1.주말 날씨 오늘 많이 추우셨죠? 주말인 내일은 추위가 절정을 보이면서 외출하실 땐 보온에 더욱 신경쓰셔야겠습니다. 대설경보가 내려진 산간...
김찬년 2014년 12월 05일 -

제주행 아시아나 항공기 잇따라 벼락 맞아
제주로 오던 항공기가 잇따라 벼락을 맞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늘 낮 12시 25분과 12시 40분 김포를 출발해 제주로 오던 항공기 2대가 벼락을 맞았지만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군산 공항의 폭설과 에어부산의 정비 문제 등으로 항공기 8편이 결항됐고 20여 편이 지연됐습니다.
김찬년 2014년 12월 05일 -

항공기에서 흡연한 50대 입건
제주 서부경찰서는 운항 중인 항공기 안에서 담배를 피운 혐의로 59살 임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임씨는 어젯밤 9시쯤 김포에서 제주로 오던 항공기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고 말리던 승무원에게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항공기 안에서 담배를 피우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김찬년 2014년 12월 05일 -

보조금 가로챈 방송사 대표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형사 2단독은 억대의 보조금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 기소된 특수방송사 제주지사 대표인 44살 권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권씨는 지난 3월 제주도로부터 문화행사 보조금 1억 5천만 원을 받은 뒤 허위 서류를 작성해 1억 3천여 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찬년 2014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