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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제주도 선수단 무더기 메달 획득
전국체전 사흘째인 오늘 제주도 선수단이 19개의 금메달을 추가하며 종합순위 12위까지 올랐습니다. 육상 여자일반부 100미터에 출전한 김민지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역도 여자일반부에서는 김수경과 황푸름이 3관왕에 오르며 6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또 수영의 한나경, 보디빌딩의 김석도 금메달을 따면서 제주도...
김찬년 2014년 10월 30일 -

제4회 글로벌 제주상공인대회 열려
'더 큰 제주를 위한 도전과 준비'를 주제로 한 제4회 글로벌 제주상공인대회가 오늘 롯데시티호텔 제주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제주 출신 국내외 상공인 600여 명이 참가해 상품 전시와 수출상담회를 열었고 제주지역 기업에 세금을 감면하는 특구세제 도입에 대한 세미나도 가졌습니다. ...
김찬년 2014년 10월 30일 -

올해산 가을배추 재배 면적 크게 늘어
제주산 가을배추 재배 면적은 크게 늘었지만, 무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제주지역 가을배추 재배면적은 55헥타르로 지난해보다 3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가을 무는 84헥타로 64% 줄었습니다. 통계청은 최근 절임배추 수요가 늘면서 배추 재배는 늘었지만 무는 지난해 가격이 폭락해 줄...
김찬년 2014년 10월 30일 -

(리포트) 역시 월드 클래스
◀ANC▶ 우리나라 수영의 간판스타 마린보이 박태환이 월드 클래스를 보여주며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역도 국가대표 김수경은 3관왕에 올라 전국체전 9연패에 성공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남자 계영 800미터 인천팀의 마지막 주자로 나선 박태환. 힘찬 다...
김찬년 2014년 10월 30일 -

(데스크)제주도 선수단 무더기 메달 획득
전국체전 사흘째인 오늘 제주도 선수단이 19개의 금메달을 추가하며 종합순위 12위까지 올랐습니다. 육상 여자일반부 100미터에 출전한 김민지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역도 여자일반부에서는 김수경과 황푸름이 3관왕에 오르며 6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또 수영의 한나경, 보디빌딩의 김석도 금메달을 따면서 제주도...
김찬년 2014년 10월 30일 -

제4회 글로벌 제주상공인대회 열려
'더 큰 제주를 위한 도전과 준비'를 주제로 한 제4회 글로벌 제주상공인대회가 오늘 롯데시티호텔 제주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제주 출신 국내외 상공인 600여 명이 참가해 상품 전시와 수출상담회를 열었고 제주지역 기업에 세금을 감면하는 특구세제 도입에 대한 세미나도 가졌습니다. ...
김찬년 2014년 10월 30일 -

올해산 가을배추 재배 면적 크게 늘어
제주산 가을배추 재배 면적은 크게 늘었지만, 무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제주지역 가을배추 재배면적은 55헥타르로 지난해보다 3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가을 무는 84헥타로 64% 줄었습니다. 통계청은 최근 절임배추 수요가 늘면서 배추 재배는 늘었지만 무는 지난해 가격이 폭락해 줄...
김찬년 2014년 10월 30일 -

(리포트)양궁, 세계신기록
◀ANC▶ 전국체전 둘쨋 날 양궁에서 세계신기록이 나왔습니다. 배드민턴 남자복식에서는 국가대표팀의 단짝 이용대와 유연성이 숨막히는 접전을 펼쳤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제패한 세계신기록 보유자들이 대거 출전한 양궁 남자부 개인전. 활 시위를 떠난 화살이 70미터를 ...
김찬년 2014년 10월 29일 -

제주선수단 무더기 메달..종합 14위
제주도 선수단도 오늘 금메달 5개를 비롯해 20여 개의 메달을 따내며 종합 14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역도 105kg에서는 송영훈이 2관왕에 올랐고, 여자 유도의 김미리와 펜싱 플러레의 허준, 레슬링의 유선호도 금메달을 땄습니다. 수영 싱크로 다이빙에서는 고현주와 고현아 쌍둥이 자매가 접영 50m에서는 윤석환이 은메달...
김찬년 2014년 10월 29일 -

(리포트)양궁, 세계신기록
◀ANC▶ 전국체전 둘쨋 날 양궁에서 세계신기록이 나왔습니다. 배드민턴 남자복식에서는 국가대표팀의 단짝 이용대와 유연성이 숨막히는 접전을 펼쳤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제패한 세계신기록 보유자들이 대거 출전한 양궁 남자부 개인전. 활 시위를 떠난 화살이 70미터를 ...
김찬년 2014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