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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어버 범죄 급증..검거율은 추락
해킹과 개인정보 침해 등 사이버범죄가 급증하고 있지만 검거율은 낮아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천 9년 천여 건이었던 사이버범죄는 지난해 3천 100여 건으로 4년 만에 세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2천 9년 90%대 였던 검거율은 지난해에는 35%까지 떨어졌습니다. 특히, 인터넷 명예훼손과 성폭...
김찬년 2014년 10월 19일 -

(리포트) 수사 미흡·부당 인사
◀ANC▶ 제주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도 2년 만에 열렸는데요. 김수창 전 지검장 사건에 대한 초동수사가 부실했다는 지적이 나왔고 승진 인사도 공정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김수창 전 지검장의 음란행위 사건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경찰의 초동수사가 미흡해 사...
김찬년 2014년 10월 17일 -

제주 경찰, 내부 징계는 솜방망이
제주경찰이 물의를 일으킨 경찰공무원에 대해 솜방망이 징계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징계 위원회에 회부된 제주 경찰은 168명으로 이 가운데 91%가 견책과 경고 등 경징계를 받았습니다. 경징계 비율도 전국 16개 지방경찰청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김찬년 2014년 10월 17일 -

신고자 보복폭행 60대 구속
제주동부경찰서는 자신을 신고한 피해자를 찾아가 폭행한 혐의로 61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8월 2년 전 자신을 성추행 혐의로 신고한 55살 박 모 씨의 집을 찾아가 빰을 때리는 등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박씨의 딸을 성추행 해 2년 동안 복역 한 뒤 출소한 지 한 ...
김찬년 2014년 10월 17일 -

(리포트) 수사 미흡·부당 인사
◀ANC▶ 제주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도 2년 만에 열렸는데요. 김수창 전 지검장 사건에 대한 초동수사가 부실했다는 지적이 나왔고 승진 인사도 공정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김수창 전 지검장의 음란행위 사건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경찰의 초동수사가 미흡해 사...
김찬년 2014년 10월 17일 -

제주 경찰, 내부 징계는 솜방망이
제주경찰이 물의를 일으킨 경찰공무원에 대해 솜방망이 징계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징계 위원회에 회부된 제주 경찰은 168명으로 이 가운데 91%가 견책과 경고 등 경징계를 받았습니다. 경징계 비율도 전국 16개 지방경찰청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김찬년 2014년 10월 17일 -

신고자 보복폭행 60대 구속
제주동부경찰서는 자신을 신고한 피해자를 찾아가 폭행한 혐의로 61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8월 2년 전 자신을 성추행 혐의로 신고한 55살 박 모 씨의 집을 찾아가 빰을 때리는 등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박씨의 딸을 성추행 해 2년 동안 복역 한 뒤 출소한 지 한 ...
김찬년 2014년 10월 17일 -

(리포트) 카지노·중국자본 '쟁점'
◀ANC▶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제주도와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대한 국정감사를 벌였는데요. 중국 자본과 카지노 문제가 가장 뜨거운 쟁점이 됐습니다. 먼저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중국 자본이 초대형 카지노를 만들겠다고 나선 제주 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 카지노를 사업계획에 뒤늦게 ...
김찬년 2014년 10월 16일 -

(리포트) 카지노·중국자본 '쟁점'
◀ANC▶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제주도와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대한 국정감사를 벌였는데요. 중국 자본과 카지노 문제가 가장 뜨거운 쟁점이 됐습니다. 먼저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중국 자본이 초대형 카지노를 만들겠다고 나선 제주 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 카지노를 사업계획에 뒤늦게 ...
김찬년 2014년 10월 16일 -

(리포트) 예견된 붕괴
◀ANC▶ 제주시내 한복판에서 연립주택 외벽이 무너져 옆 건물을 덮치는 아찔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미 보름 전부터 벽에 심각한 균열이 생겼는데도 그대로 방치하다 발생한 사고였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10여 미터 높이의 건물 외벽이 통째로 무너져 내렸습니다. 벽돌과 콘크리트 더미가 한꺼...
김찬년 2014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