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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제주지검장 수사결과 발표(자막수정)
◀ANC▶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의 음란행위 혐의에 대해 경찰이 내일(오늘) 수사결과를 발표합니다. 사건이 발생한 지 열흘만입니다.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수창 전 지검장과 비슷한 남성은 엘리베이터와 상가 복도, 길가등 여러곳의 cctv에 잡혔습니다. 사건당일인 지난 13일, 김 전지검장을 체...
김찬년 2014년 08월 21일 -

데스크:제주] 김수창 전 지검장 속보
◀ANC▶ 음란행위 의혹을 받고 있는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은 사건 당시 주변을 산책했다며 혐의를 부인했는데요. 현장과 가까운 여고 부근의 건물에서 김 전 지검장과 비슷한 남성이 7분 동안 머물렀고, 여러 곳에서 음란 행위를 한 모습이 CCTV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 남성이 건물 입...
김찬년 2014년 08월 20일 -

경찰, 김 전 지검장 행적자료 요청
경찰이 김 전 지검장의 당일 행적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김 전 지검장의 변호사에게 지난 12일 밤부터 다음날 새벽 체포되기 전까지 김 전 지검장이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행적 자료를 제출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김 전 지검장은 진술서를 통해 산책을 하다 분식점 앞에서 휴식을 취했고 음란행위를 하...
김찬년 2014년 08월 20일 -

데스크:제주] 김수창 전 지검장 속보
◀ANC▶ 음란행위 의혹을 받고 있는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은 사건 당시 주변을 산책했다며 혐의를 부인했는데요. 현장과 가까운 여고 부근의 건물에서 김 전 지검장과 비슷한 남성이 7분 동안 머물렀고, 여러 곳에서 음란 행위를 한 모습이 CCTV로 확인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 남성이 건물 입...
김찬년 2014년 08월 20일 -

경찰, 김 전 지검장 행적자료 요청
경찰이 김 전 지검장의 당일 행적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김 전 지검장의 변호사에게 지난 12일 밤부터 다음날 새벽 체포되기 전까지 김 전 지검장이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행적 자료를 제출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김 전 지검장은 진술서를 통해 산책을 하다 분식점 앞에서 휴식을 취했고 음란행위를 하...
김찬년 2014년 08월 20일 -

(리포트) 과적 부추기는 단속
◀ANC▶ 화물차가 기준보다 훨씬 많은 짐을 싣는 과적은 대형 교통사고를 일으키는 주범인데요. 행정기관에서 단속을 해도 좀처럼 적발되지 않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단속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제주도 도로관리사업소 공무원들이 과적 단속에 나섰습니다. 최대 적재량이 4.5톤인...
김찬년 2014년 08월 19일 -

경찰, 삼다수 과적 집중단속
제주MBC가 보도한 제주도개발공사의 삼다수 과적 적재와 관련해 경찰이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오늘 오전 제주도개발공사 삼다수 공장에 경찰관 6명을 보내 삼다수 적재 단속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럭들이 허용 적재량보다 초과해 삼다수를 운송하고 있지만 개발공사와 물류회사가 서로 책임...
김찬년 2014년 08월 19일 -

제주도 5대 범죄 발생률 전국 1위
제주지역의 5대 범죄 발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재연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인구 10만 명 당 5대 범죄 발생 건수는 제주가 천 998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전국 평균인 천185건보다 800여 건이나 많았습니다. 제주지역은 재작년에도 ...
김찬년 2014년 08월 19일 -

(18)흐리고 비..모레까지 최고 200mm
제주는 오늘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한라산 윗세오름에 33.5 진달래밭에 24mm의 비가 내렸고 많은 비가 내린 해안지역에는 서귀포 65.5, 제주시 32.1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밤부터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내일 낮부터 다시 시작돼 모레 오전까지 해안에는 50에서 15...
김찬년 2014년 08월 19일 -

112 허위신고 40대 입건
제주서부경찰서는 허위 신고 전화로 경찰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44살 박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어제 새벽 3시 40분쯤 경찰 상황실에 전화를 해 집을 비워주지 않는 세입자를 죽일 것 같다고 신고해 경찰관들이 피해자를 찾기 위해 출동하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4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