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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류 사고 사흘째..모래섬 원인
중문해수욕장에서 이안류 사고가 사흘째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0분쯤 관광객인 36살 오 모 씨가 이안류에 휩쓸리는 등 그제부터 사흘 동안 중문해수욕장에서 피서객 48명이 이안류 사고를 당했습니다. 해경은 제11호 태풍 나크리가 지나간 뒤 해변 양쪽에 모래섬이 생기면서 이안류가 강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찬년 2014년 08월 07일 -

부당 해고 노조지부장 복직시켜야
제주지방노동위원회는 한라대학교가 대학의 이준호 노조위원장을 해고한 것은 부당하고 판정했습니다. 한라대학교는 대학 노조가 학교측에 대해 각종 의혹을 제기하자 지난 5월 징계위원회를 열어 이 위원장을 해임하고 공금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위원장은 지방노동위원회에 구제신...
김찬년 2014년 08월 07일 -

물놀이 대피 소동 소독약품 과다 사용
이용객 200여 명의 대피소동을 빚었던 서귀포시내 물놀이장이 수질 소독약품을 과다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물놀이장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한 결과 서귀포시청의 수질검사를 앞두고 염소 세제 투입량을 평소 보다 10배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 오후 4시 반쯤 서귀포시 월드컵 경기장내 물놀...
김찬년 2014년 08월 07일 -

(리포트) 120명 대피 소동
◀ANC▶ 서귀포시내 한 호텔에서 불이나 투숙객 1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매쾌한 연기가 건물을 가득 채웠는데도 투숙객들은 화재 경보를 듣지도 못했고 괜찮으니 방에 있으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투숙객들이 창문을 넘어 호텔 밖으로 황급히 빠져나옵니다. 안전...
김찬년 2014년 08월 07일 -

이안류 사고 사흘째..모래섬 원인
중문해수욕장에서 이안류 사고가 사흘째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0분쯤 관광객인 36살 오 모 씨가 이안류에 휩쓸리는 등 그제부터 사흘 동안 중문해수욕장에서 피서객 48명이 이안류 사고를 당했습니다. 해경은 제11호 태풍 나크리가 지나간 뒤 해변 양쪽에 모래섬이 생기면서 이안류가 강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찬년 2014년 08월 07일 -

부당 해고 노조지부장 복직시켜야
제주지방노동위원회는 한라대학교가 대학의 이준호 노조위원장을 해고한 것은 부당하고 판정했습니다. 한라대학교는 대학 노조가 학교측에 대해 각종 의혹을 제기하자 지난 5월 징계위원회를 열어 이 위원장을 해임하고 공금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위원장은 지방노동위원회에 구제신...
김찬년 2014년 08월 07일 -

물놀이 대피 소동 소독약품 과다 사용
이용객 200여 명의 대피소동을 빚었던 서귀포시내 물놀이장이 수질 소독약품을 과다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물놀이장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한 결과 서귀포시청의 수질검사를 앞두고 염소 세제 투입량을 평소 보다 10배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 오후 4시 반쯤 서귀포시 월드컵 경기장내 물놀...
김찬년 2014년 08월 07일 -

(리포트) 실외기 열풍 '여전'
◀ANC▶ 더운 날씨에 에어컨 실외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뜨거운 바람까지 맞으면 정말 불쾌한데요. 이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설치 규정이 바뀐지 2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준공을 일주일 앞둔 제주시내 한 호텔. 대형 에어컨 실외기 4대가 옆 건물에...
김찬년 2014년 08월 06일 -

물놀이장 가스 누출 소동..200명 대피
오늘 오후 4시 반쯤 서귀포시 월드컵 경기장 내 물놀이장에서 37살 이 모 씨 등 이용객 7명이 눈 따가움 증세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가스 누출사고가 신고되면서 이용객 2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 누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으며 소독 약품이 과다하게 사용된 것...
김찬년 2014년 08월 06일 -

해수욕장에서 외국인 관광객 가이드 폭행
제주서부경찰서는 외국인 관광객 가이드를 폭행한 혐의로 49살 김 모 씨 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어제 오후 5시쯤 제주시 이호테우해변에서 중국인 20여 명이 계절음식점 앞에서 자리를 차지해 영업에 방해가 된다며 말다툼을 하다 가이드 3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4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