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여론(4) "우근민 못한다..박근혜 잘한다"
◀ANC▶ 제주MBC가 창사 45주년을 맞아 추석을 앞두고 실시한 제주도민 여론조사 결과 우근민 제주도지사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높았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긍정적인 평가가 높았고, 새누리당의 지지도도 올랐습니다. 조인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근민 제주도지사의 도정업무 수행에 대한 평가는 ...
조인호 2013년 09월 18일 -

여론(4) "우근민 못한다..박근혜 잘한다"
◀ANC▶ 제주MBC가 창사 45주년을 맞아 추석을 앞두고 실시한 제주도민 여론조사 결과 우근민 제주도지사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높았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긍정적인 평가가 높았고, 새누리당의 지지도도 올랐습니다. 조인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근민 제주도지사의 도정업무 수행에 대한 평가는 ...
조인호 2013년 09월 18일 -

시민단체, 수산물 안전성 대책 요구
제주 YWCA와 YMCA는 오늘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 폐수 배출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제주 어민과 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를 막고 소비자들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제주도가 방사능 정밀측정검사기를 도입하고 소비자 단체와 함께 주 1회 합동검사를 실시...
조인호 2013년 09월 17일 -

허위과장광고 방문판매업자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재판부는 허위 과장광고를 한 혐의로 기소된 방문판매업자 58살 임 모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임씨는 지난해 제주시 우도면 등에서 공업용 난방용 필름이 몸 속 노폐물을 빠지게 하고 전기요금도 줄일 수 있다며 허위 과장광고해 주민 70명에게 5천 900만원 어치를 판매...
조인호 2013년 09월 17일 -

추석 전 제주지역 화폐 공급 증가
추석을 앞두고 제주지역에 공급된 화폐가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추석 전 영업일 열흘 동안 도내 금융기관에 공급된 화폐는 42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 늘었습니다. 이는 올해 추석 연휴가 지난해보다 긴데다 공공기관 근로자의 급여 지급일이 연휴에 포함돼 금융 기관의 여유자금 확보 수...
조인호 2013년 09월 17일 -

시민단체, 수산물 안전성 대책 요구
제주 YWCA와 YMCA는 오늘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 폐수 배출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제주 어민과 수산업 종사자들의 피해를 막고 소비자들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제주도가 방사능 정밀측정검사기를 도입하고 소비자 단체와 함께 주 1회 합동검사를 실시...
조인호 2013년 09월 17일 -

허위과장광고 방문판매업자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재판부는 허위 과장광고를 한 혐의로 기소된 방문판매업자 58살 임 모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임씨는 지난해 제주시 우도면 등에서 공업용 난방용 필름이 몸 속 노폐물을 빠지게 하고 전기요금도 줄일 수 있다며 허위 과장광고해 주민 70명에게 5천 900만원 어치를 판매...
조인호 2013년 09월 17일 -

추석 전 제주지역 화폐 공급 증가
추석을 앞두고 제주지역에 공급된 화폐가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추석 전 영업일 열흘 동안 도내 금융기관에 공급된 화폐는 42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 늘었습니다. 이는 올해 추석 연휴가 지난해보다 긴데다 공공기관 근로자의 급여 지급일이 연휴에 포함돼 금융 기관의 여유자금 확보 수...
조인호 2013년 09월 17일 -

저비용 항공사 요금 비싸..항공법 개정해야
제주도민들은 저비용 항공사의 요금이 비싸다고 느끼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 YWCA가 최근 소비자 329명을 조사한 결과, 저비용 항공사의 주중요금에 대해서는 50%가 비싸다고 응답했고, 주말과 성수기 요금은 80%가 비싸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응답자의 72%는 항공요금을 예고제에서 사전허가제로 전환하...
조인호 2013년 09월 16일 -

(리포트) 65년 만에 상봉
◀ANC▶ 남.북이 오늘 교환한 이산가족 상봉 최종 대상자 명단에 북한에 살고 있는 제주 출신 80대 노인이 포함됐습니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형을 65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 제주의 동생은 아직도 꿈만 같다며 기대에 부풀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 4.3 사건 당시인 천 948년 형님이 영문도 ...
조인호 2013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