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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우범자 7% 소재 불명
제주지역 성폭력 우범자의 일부가 소재 불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현재 도내 성폭력 우범자 260명 가운데 7%인 18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우범자의 소재를 파악할 법적 근거가 없어 관련 법안이 제출됐지만 인권침해 소지가 있다며 법제처가 반려해 보완 중이라고 밝혔습...
조인호 2013년 09월 11일 -

삼성사재단 명칭 소송 화해권고도 결렬
삼성혈을 관리하는 고.양.부 삼성사재단의 명칭이 결국 법원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 2민사부는 고.양.부씨 순서로 표기된 삼성사재단의 명칭이 무효라며 양씨 종친회가 재단측을 상대로 낸 소송에 대해 '재단이사회에서 결정하라'는 화해권고결정을 최근 내렸지만, 양측 모두 이의를 제기해 합의에 실패...
조인호 2013년 09월 11일 -

교통단속 급증..사망자는 감소
최근 경찰이 교통사고 줄이기 100일 계획에 들어가면서 단속 건수는 급증하고, 사망자는 줄었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7월 말부터 50일 동안 과속과 신호위반, 음주운전 등 교통단속 건수는 5만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배 늘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교통사고 사망자는 7명으로 지난해 절반으로 줄...
조인호 2013년 09월 11일 -

성폭력 우범자 7% 소재 불명
제주지역 성폭력 우범자의 일부가 소재 불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현재 도내 성폭력 우범자 260명 가운데 7%인 18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우범자의 소재를 파악할 법적 근거가 없어 관련 법안이 제출됐지만 인권침해 소지가 있다며 법제처가 반려해 보완 중이라고 밝혔습...
조인호 2013년 09월 11일 -

삼성사재단 명칭 소송 화해권고도 결렬
삼성혈을 관리하는 고.양.부 삼성사재단의 명칭이 결국 법원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 2민사부는 고.양.부씨 순서로 표기된 삼성사재단의 명칭이 무효라며 양씨 종친회가 재단측을 상대로 낸 소송에 대해 '재단이사회에서 결정하라'는 화해권고결정을 최근 내렸지만, 양측 모두 이의를 제기해 합의에 실패...
조인호 2013년 09월 11일 -

교통단속 급증..사망자는 감소
최근 경찰이 교통사고 줄이기 100일 계획에 들어가면서 단속 건수는 급증하고, 사망자는 줄었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7월 말부터 50일 동안 과속과 신호위반, 음주운전 등 교통단속 건수는 5만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배 늘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교통사고 사망자는 7명으로 지난해 절반으로 줄...
조인호 2013년 09월 11일 -

의료원장 응모 의사 밝혔지만 무시당해
최근 서귀포의료원장의 연임이 불법이라며 시민단체와 함께 소송을 낸 전직 병원장 고병수씨는 기자회견을 갖고, 의료원장에 응모하려고 도지사에게 제안서까지 제출했지만 무시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고씨는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소송을 냈다며 지금이라도 공모를 통해 의료원장을 임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조인호 2013년 09월 10일 -

의료원장 응모 의사 밝혔지만 무시당해
최근 서귀포의료원장의 연임이 불법이라며 시민단체와 함께 소송을 낸 전직 병원장 고병수씨는 기자회견을 갖고, 의료원장에 응모하려고 도지사에게 제안서까지 제출했지만 무시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고씨는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소송을 냈다며 지금이라도 공모를 통해 의료원장을 임명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조인호 2013년 09월 10일 -

(리포트) 장기기증 운동 본격화
◀ANC▶ 제주지역은 장기 기증을 꺼리는 사회적 인식이 바뀌지 않으면서 전국적으로 기증자가 가장 적었는데요. 전국에서 처음으로 장기 기증의 날까지 지정된 가운데, 기증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신장 장애인들의 요양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
조인호 2013년 09월 09일 -

한국공항 지하수 상정 요구 시민단체 반발
제주참여환경연대와 민주노총 제주본부 등은 오늘 성명을 발표하고, 한진그룹의 횡포에 타협해 도민의 생명수를 건네려는 도의원들의 행동을 우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한국공항의 지하수 증산이 법적인 근거도 없고 도민 여론에도 어긋난다며 지하수 증산 동의안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조인호 2013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