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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대서 폭염..9월까지 덥다
◀ANC▶ 일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인 대서이자 중복인 오늘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모레 장맛비가 오면서 더위는 잠시 주춤하겠지만, 8월은 물론 9월까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한라산 계곡 물이 서귀포 앞바다로 떨어지는 정방폭포. 폭염에 지...
조인호 2013년 07월 23일 -

상가관광지 멸종위기종 집단 서식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애월읍 상가관광지 개발 예정지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2급인 애기뿔소똥구리와 삼백초,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인 갯취가 서식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 곳이 곶자왈과 오름군락, 한라산의 생태계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며 환경보전정책을 시행하라고 요구했...
조인호 2013년 07월 23일 -

서대길 도의원 항소.."법률적 판단 받겠다"
공직선거법 위반죄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서대길 제주도의원이 항소했습니다. 서대길 도의원은 1심 판결을 존중하지만 상급 법원의 정확한 법률적 판단을 받기 위해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 선거구민들에게 상품권 등 240만 원 어치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
조인호 2013년 07월 23일 -

(리포트) 대서 폭염..9월까지 덥다
◀ANC▶ 일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인 대서이자 중복인 오늘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모레 장맛비가 오면서 더위는 잠시 주춤하겠지만, 8월은 물론 9월까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한라산 계곡 물이 서귀포 앞바다로 떨어지는 정방폭포. 폭염에 지...
조인호 2013년 07월 23일 -

상가관광지 멸종위기종 집단 서식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애월읍 상가관광지 개발 예정지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2급인 애기뿔소똥구리와 삼백초,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인 갯취가 서식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 곳이 곶자왈과 오름군락, 한라산의 생태계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며 환경보전정책을 시행하라고 요구했...
조인호 2013년 07월 23일 -

서대길 도의원 항소.."법률적 판단 받겠다"
공직선거법 위반죄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서대길 제주도의원이 항소했습니다. 서대길 도의원은 1심 판결을 존중하지만 상급 법원의 정확한 법률적 판단을 받기 위해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 선거구민들에게 상품권 등 240만 원 어치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
조인호 2013년 07월 23일 -

(대체) 검찰, 전두환 재산 추징 압수수색
전두환 전 대통령의 은닉재산과 관련해 검찰이 제주에서도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전두환 일가 미납 추징금 특별환수팀은 오늘 전씨 일가의 미술품 구입을 대행한 것으로 알려진 55살 전 모씨의 제주지역 주거지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씨는 전 전 대통령의 장남인 재국씨가 운영하는 출판사의 임...
조인호 2013년 07월 22일 -

검찰, 남양유업 전.현직 제주지점장 4명 기소
남양유업의 부당 밀어내기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전.현직 제주지점장 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천 8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전산프로그램을 조작해 대리점주들이 주문하지 않은 물량을 떠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남양유업의 밀어내기 행태가 대리점들의 정당한 경...
조인호 2013년 07월 22일 -

중국산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적발
제주지방경찰청은 중국산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판매한 혐의로 46살 B모씨 등 성인용품점 업주 5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 등을 보따리 상인들로부터 구입해 몰래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작용을 겪었다는 시민의 제보에 따라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압수해 유통경로를 추적하고 ...
조인호 2013년 07월 22일 -

제주공항 인근 주민 4천명 소음피해 소송
제주공항 주변 주민들이 항공기 소음 피해를 배상하라며 대규모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습니다. 제주시 도두동과 이호동, 외도동 주민 4천 명은 국가가 1인당 3만원씩 1억 2천만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최근 제주지방법원에 냈습니다. 이들의 청구금액은 재판과정에서 소음측정을 거쳐 수십억 원대로 불어날 수 있는데, 용...
조인호 2013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