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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 개발공사 간부 구속기소
제주지방검찰청은 삼다수 수출과 운송업체 대표들로부터 4천 600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제주도개발공사 간부 47살 김 모씨를 구속기소하고 업체 대표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김씨가 돈을 빌려달라며 금품을 요구해 업체 관계자들이 어쩔수 없이 금품을 제공했고, 친구의 계좌로 송금받아 뇌물수수를 숨기...
조인호 2013년 07월 18일 -

교수협의회 "해경 왜 불법공사 비호하나"
제주해군기지 공사 중단과 재논의를 위한 제주지역 교수협의회는 해양경찰이 해양오염을 유발하는 불법공사를 비호하고 있다며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에게 공개질의서를 보냈습니다. 교수협의회는 공사업체들이 오탁방지막이 훼손된 상태로 준설작업을 했는데도 오히려 불법공사를 감시한 시민을 체포한 것은 자유민주적 기...
조인호 2013년 07월 18일 -

(리포트) 서대길 도의원 당선무효형
◀ANC▶ 지방선거를 1년 앞두고 출마 예정자들의 움직임이 서서히 빨라지고 있는데요. 선거구민들에게 명절 선물이라며 금품을 건넸던 도의원에게 법원이 당선무효형을 선고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11년 보궐선거에서 사상 최소 기록인 두표 차이로 당선됐던 서대길 제주도의원, 지난해...
조인호 2013년 07월 17일 -

제주항공 올해 상반기 실적 역대최고
제주항공이 올 상반기에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제주항공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2천 57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32% 늘었고, 영업이익도 62억 원으로 940%나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항공기 이용객은 220만 명으로 23% 늘었고, 국제선은 중국에 13개 노선을 취항하면서 51%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인호 2013년 07월 17일 -

(리포트) 서대길 도의원 당선무효형
◀ANC▶ 지방선거를 1년 앞두고 출마 예정자들의 움직임이 서서히 빨라지고 있는데요. 선거구민들에게 명절 선물이라며 금품을 건넸던 도의원에게 법원이 당선무효형을 선고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11년 보궐선거에서 사상 최소 기록인 두표 차이로 당선됐던 서대길 제주도의원, 지난해...
조인호 2013년 07월 17일 -

제주항공 올해 상반기 실적 역대최고
제주항공이 올 상반기에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제주항공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2천 57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32% 늘었고, 영업이익도 62억 원으로 940%나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항공기 이용객은 220만 명으로 23% 늘었고, 국제선은 중국에 13개 노선을 취항하면서 51%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인호 2013년 07월 17일 -

(리포트) 폭염 기승..초기 가뭄
◀ANC▶ 장마철에도 비가 내리지 않는 마른 장마가 이어지면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폭염특보는 북부지역까지 확대됐고, 일부 지역에서는 초기 가뭄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 아래 어린이들이 분수대에 뛰어들어 물놀이를 하면서 더위를 식힙니...
조인호 2013년 07월 16일 -

층간소음 이웃과 다툰 60대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재판부는 층간 소음문제로 다투다 퇴거요구에 불응한 혐의로 기소된 68살 진 모씨에 대해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진씨는 지난 2월 평소 층간 소음문제로 마찰을 빚어오던 윗집에서 빨래건조기 소리가 난다며 찾아간 뒤 집 주인이 나가달라고 요구하는데도 거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인호 2013년 07월 16일 -

제돌이.춘삼이 방류행사 18일 열려
남방 큰돌고래 제돌이와 춘삼이가 모레 구좌읍 김녕 앞바다에 방류됩니다. 제돌이 방류 시민위원회는 서울시와 제주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녕리 해안에서 방류기념 표지석 제막식을 가진 뒤, 해상 가두리에서 적응훈련 중인 돌고래들을 야생 무리로 돌려보낼 예정입니다. 시민위원회는 돌고래들이 지난...
조인호 2013년 07월 16일 -

다중이용업소 화재보험 가입률 낮아
다중이용업소의 화재보험 가입이 다음달부터 의무화되지만, 제주지역 가입률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소방본부에 따르면, 다중이용업소 2천 400여군데 가운데 37%인 900 군데만 화재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했습니다. 단란과 유흥주점, 노래방과 피씨방 등 22개 업종은 다음달 22일까지 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최...
조인호 2013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