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인권위,"구럼비 무단출입 체포는 위법"
해군기지 예정지에 무단출입했다고 체포한 것은 위법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인권위원회는 경찰이 지난해 구럼비 바위에서 음악공연을 한 40대 남성을 체포한 것은 경미한 범죄는 주거가 분명하지 않은 때만 현행범으로 체포할 수 있는 형사소송법을 위반해 헌법이 규정한 신체의 자유를 침해한 행...
조인호 2013년 05월 08일 -

비리혐의 개발센터 간부 항소심도 무죄
광주고등법원 제주형사부는 신화역사공원 시공업체에 설계 변경을 해주는 대가로 특정업체로부터 자재를 구입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간부 54살 강 모씨 등 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며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자재 구입과 관련해 금품을 주고 받은 혐의로 기...
조인호 2013년 05월 08일 -

제주-중국 항공편 급증..부정기 중심
제주와 중국을 오가는 항공편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제주 기점 중국 노선을 운항한 항공기는 천 700여 편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늘었습니다. 특히, 부정기 항공편은 670여편으로 5배 이상 늘었습니다. 항공업계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지만 항공자유화가 이뤄지...
조인호 2013년 05월 08일 -

(리포트) 제주에도 수입차 공세
◀ANC▶ 최근 제주지역에서도 수입차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데요. 수입차 업체들도 잇따라 제주에 진출하면서 국산차 업계와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제주시내 중심가에 들어선 한 수입 자동차 전시장입니다. 젊은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아기자기한 소형 승용차...
조인호 2013년 05월 08일 -

시국선언 전교조 지부장 항소심도 해임 취소
광주고등법원 제주행정부는 지난 2천 9년 이명박 정부를 비판하는 시국선언에 참여한 김상진 전 전교조 제주지부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 판결과 같이 해임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며 제주도교육청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시국선언을 위헌적이나 반사회적으로 보기 어렵고 학생들에 대한 수업결손 등 피해가 발생...
조인호 2013년 05월 08일 -

인권위,"구럼비 무단출입 체포는 위법"
해군기지 예정지에 무단출입했다고 체포한 것은 위법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인권위원회는 경찰이 지난해 구럼비 바위에서 음악공연을 한 40대 남성을 체포한 것은 경미한 범죄는 주거가 분명하지 않은 때만 현행범으로 체포할 수 있는 형사소송법을 위반해 헌법이 규정한 신체의 자유를 침해한 행...
조인호 2013년 05월 08일 -

비리혐의 개발센터 간부 항소심도 무죄
광주고등법원 제주형사부는 신화역사공원 시공업체에 설계 변경을 해주는 대가로 특정업체로부터 자재를 구입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간부 54살 강 모씨 등 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며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자재 구입과 관련해 금품을 주고 받은 혐의로 기...
조인호 2013년 05월 08일 -

제주-중국 항공편 급증..부정기 중심
제주와 중국을 오가는 항공편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제주 기점 중국 노선을 운항한 항공기는 천 700여 편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늘었습니다. 특히, 부정기 항공편은 670여편으로 5배 이상 늘었습니다. 항공업계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지만 항공자유화가 이뤄지...
조인호 2013년 05월 08일 -

(리포트) 제주에도 피해자...불매운동
◀ANC▶ 최근 남양유업이 대리점에 제품을 강제로 떠넘겼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는데요. 제주지역에서도 일부 대리점이 피해를 입었다며 주장하고 나섰고, 불매운동도 시작됐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연동에서 남양유업 대리점을 6년 동안 운영했던 이경아씨, 팔리지 않는 제...
조인호 2013년 05월 07일 -

해군기지 공사 방해 천주교 신부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재판부는 해군기지 공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천주교 신부 62살 이 모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구럼비 바위 발파 당시인 지난해 3월, 해군기지 공사현장 앞에서 공사차량의 이동을 방해하고, 경찰이 불법주차된 활동가들의 차량을 견인하려 하자 견인차를 몰고...
조인호 2013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