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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기업회생절차 개시
제주지방법원 제 3민사부는 주식회사 한라일보사가 신청한 기업회생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라일보는 오는 6월까지 회생계획을 마련한 뒤 채권자들의 동의를 얻으면 채무의 일부를 면제하거나 출자로 전환한 뒤 갚아나가는 기업회생절차를 밟게 됩니다. 한라일보의 채무는 현재 100억 원이며 지난해...
조인호 2013년 04월 19일 -

불법 문자 발송 민주 당직자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제 3형사부는 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불법으로 문자 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기소된 민주통합당 제주도당 당직자 45살 임 모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임씨는 지난해 12월 문재인 후보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 메시지를 10만여명에게 보내 후보자 본인만 대량으로 보낼 수 있는 선거법을 어긴 혐의로 ...
조인호 2013년 04월 19일 -

고.양.부 재단 명칭 놓고 재판 시작
탐라국 시조의 발상지인 삼성혈을 관리하는 재단 이름을 놓고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은 지난 1962년 '고.양.부 삼성사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한 것을 추인한 지난해 이사회 결의는 무효라며 양씨 종친회가 재단측을 상대로 낸 민사소송의 1차 변론을 오늘 열었습니다. 양씨 종친회는 삼성혈에서 세 성씨의 시조...
조인호 2013년 04월 18일 -

복직 한달만에 해임 개발공사 간부 또 복직 판결
복직 한달 만에 해임됐던 제주도개발공사 간부가 또다시 복직 판결을 받았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 2민사부는 전 제주도개발공사 연구소장 고 모씨가 공사측을 상대로 낸 해임무효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개발공사가 해임을 통지하면서 구체적인 사유를 적시하지 않았고, 전직 사장의 선거운동에...
조인호 2013년 04월 18일 -

제주-서울 항공노선 탑승객 세계 1위
제주와 서울 노선이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항공편 운항구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 여행산업 관련 IT업체인 아마데우스의 최근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와 서울 노선의 항공편 탑승객은 천 15만 명으로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일본의 도쿄와 삿포로 노선이 821만 명, 브라질의 리오데자네이로와 상파울로 ...
조인호 2013년 04월 18일 -

고.양.부 재단 명칭 놓고 재판 시작
탐라국 시조의 발상지인 삼성혈을 관리하는 재단 이름을 놓고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은 지난 1962년 '고.양.부 삼성사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한 것을 추인한 지난해 이사회 결의는 무효라며 양씨 종친회가 재단측을 상대로 낸 민사소송의 1차 변론을 오늘 열었습니다. 양씨 종친회는 삼성혈에서 세 성씨의 시조...
조인호 2013년 04월 18일 -

복직 한달만에 해임 개발공사 간부 또 복직 판결
복직 한달 만에 해임됐던 제주도개발공사 간부가 또다시 복직 판결을 받았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 2민사부는 전 제주도개발공사 연구소장 고 모씨가 공사측을 상대로 낸 해임무효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개발공사가 해임을 통지하면서 구체적인 사유를 적시하지 않았고, 전직 사장의 선거운동에...
조인호 2013년 04월 18일 -

제주-서울 항공노선 탑승객 세계 1위
제주와 서울 노선이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항공편 운항구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 여행산업 관련 IT업체인 아마데우스의 최근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와 서울 노선의 항공편 탑승객은 천 15만 명으로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일본의 도쿄와 삿포로 노선이 821만 명, 브라질의 리오데자네이로와 상파울로 ...
조인호 2013년 04월 18일 -

(리포트) 비리 혐의 수사..자살
◀ANC▶ 국책사업을 둘러싼 비리 혐의로 해양경찰의 수사를 받던 수중공사업체 대표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숨진 업체 대표는 억울하다며 비리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져 해경의 수사를 놓고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조인호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라산 관음사 부근 편백나무 숲속...
조인호 2013년 04월 17일 -

(리포트) 비리 혐의 수사..자살
◀ANC▶ 국책사업을 둘러싼 비리 혐의로 해양경찰의 수사를 받던 수중공사업체 대표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숨진 업체 대표는 억울하다며 비리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져 해경의 수사를 놓고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조인호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라산 관음사 부근 편백나무 숲속...
조인호 2013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