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학교폭력 신고전화 117 효과 높아
경찰이 운영하고 있는 학교폭력 신고전화 117이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6월 제주 117센터가 문을 연 뒤, 지금까지 천 450건의 학교폭력 신고와 상담 전화가 접수됐고, 이 가운데 60건은 수사해 131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는 17일을 117의 날로 정해 청소년들이 자주 찾...
조인호 2013년 01월 15일 -

(리포트) 독감 조심
◀ANC▶ 올 겨울 미국과 중국 등 세계적으로 독감이 유행하고 있는데요. 제주에서도 최근 독감이 유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어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조인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70살 김이랑 할머니는 열흘 전부터 심한 감기 몸살 증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약을 먹은 뒤에도 좀처럼 증세가 ...
조인호 2013년 01월 15일 -

인권위, '강정마을 주민 사찰' 조사 부결
경찰이 강정마을 주민들을 불법사찰했다는 의혹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조사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어제 전원위원회를 열어 '경찰의 강정마을 주민 동태 실시간 촬영 중계' 사건에 대한 직권조사계획을 부결시켰습니다. 강정마을회는 지난해 9월 경찰이 해군기지 공사현장 인근 콘도에 숨어 캠코더...
조인호 2013년 01월 15일 -

해군기지 1원 위자료 소송 잇따라 청구
제주 해군기지 건설에 반대하는 시민단체 회원 등은 오늘 제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무총리실이 지난해 크루즈 입출항 기술 검증 결과를 왜곡했다며 김황식 국무총리에게 위자료 1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전국 6군데 법원에서 300여명이 동시에 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미 국민을 속이고 짜깁기 검증을 ...
조인호 2013년 01월 15일 -

10억원대 사이버머니 거래 40대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재판부는 10억 원대의 사이버머니를 거래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고 모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고씨는 인터넷 포커 게임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일방적으로 져주거나 이기는 방법으로 사이버머니 13억원 어치를 사고 팔아 2천 300여만원의 이득을 얻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인호 2013년 01월 15일 -

학교폭력 신고전화 117 효과 높아
경찰이 운영하고 있는 학교폭력 신고전화 117이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6월 제주 117센터가 문을 연 뒤, 지금까지 천 450건의 학교폭력 신고와 상담 전화가 접수됐고, 이 가운데 60건은 수사해 131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는 17일을 117의 날로 정해 청소년들이 자주 찾...
조인호 2013년 01월 15일 -

옛 신한백화점 철거...관광호텔 신축
장기간 방치돼 도심의 흉물이라는 지적을 받았던 제주시 연동의 옛 신한백화점 건물이 철거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건물 소유주측은 이달 말까지 철거작업을 마무리한 뒤, 이 곳에 지하 3층 지상 11층 규모의 관광호텔을 짓겠다며 최근 건축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옛 신한백화점은 지난 천 990년에 준공된 뒤 4년 만에 ...
조인호 2013년 01월 14일 -

빌라 화재 사망원인'연기 질식사'
지난 10일 제주시 이도 2동의 빌라에서 화재로 사망한 48살 고 모씨는 연기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제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고씨의 시신을 부검해 이같이 결론을 내리고 음주와 약물 복용 여부에 대해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도 오늘 화재현장에서 감식작업을 벌였고, 분석을 거쳐 화재원인...
조인호 2013년 01월 14일 -

종달리 양계장 무조건 철회하라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양계장 반대대책위원회는 오늘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계장을 짓고 있는 영농조합법인이 이전을 거부해 협의가 결렬됐다며 무조건적인 사업철회를 위해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양계장이 주민 동의 없이 추진됐고 완공되면 제2, 제3의 시설이 들어서 올레 1코스가 악취코스가...
조인호 2013년 01월 14일 -

상점털이 30대 DNA 단서로 검거
제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새벽시간대에 신제주 일대 미용실 등 상점 10곳에서 14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채취한 DNA가 절도죄로 복역했던 김씨의 DNA와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되자 휴대전화를 추적해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인호 2013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