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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터미널 통합 이달 중 방향 제시
서귀포 시외버스 터미널의 통합 문제가 이달 안에 방향을 잡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봉 서귀포시장은 오늘 간부회의에서 구시가지 임시 터미널의 임대계약 기간이 끝나는 이달 말 전에 제주도와 협의해 터미널 관련 업무를 조속히 결정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은 지난 2천 6년 신시가지로 이전했지...
조인호 2012년 02월 07일 -

해경 부두 확장(리포트)
◀ANC▶ 제주항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해양경찰도 배를 댈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어왔는데요. 제주항의 해양경찰 전용부두가 대폭 확장됩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항에 정박 중인 여객선에 충돌 흔적들이 뚜렷이 남아있습니다. 풍랑주의보 속에 출항하려던 여객선이 강풍에 떠밀리는 바람에 해양...
조인호 2012년 02월 07일 -

보건소에 다문화가족 통역위원
서귀포시 서부보건소는 한국어에 능숙한 몽골과 베트남 출신 결혼 이주 여성 2명을 다문화 가족을 위한 진료 통역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이들은 한국어로 의사 소통이 어려운 다문화 가족들이 보건소에서 진료를 받을 때 휴대전화로 통화하면서 환자와 의료진 사이에 통역을 맡게 됩니다.
조인호 2012년 02월 07일 -

'작가의 산책길' 토요일마다 운영
서귀포시내 주요 미술관들을 둘러보는 작가의 산책길이 오는 11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됩니다. 서귀포시는 이중섭 미술관을 출발해 기당미술관과 소암기념관 등을 둘러보는 탐방로에 해설사를 배치하고, 이중섭 거리에는 서귀포문화예술시장을 열어 아트 상품을 판매하고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서귀포시는...
조인호 2012년 02월 07일 -

비상품 감자 급증(리포트)
◀ANC▶ 최근 제주산 감자에 병해가 확산되면서 비상품 감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비상품 감자를 가공해서 전분을 만들어도 팔 곳이 마땅치 않다고 합니다. 조인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감자 가공공장 마당에 비상품 감자들이 쌓여있습니다. 더댕이병에 걸려 껍질이 갈라지는 바람에 시...
조인호 2012년 02월 06일 -

자동차세 미리 내는 운전자 늘어
1년치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미리 내는 운전자가 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달 자동차세를 미리 내는 연납 신청을 한 운전자는 만 3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7% 늘었고, 금액도 37억 원으로 17% 늘었습니다. 1년치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내면 10% 할인받고, 2월에서 9월까지 미리 내도 2.5%에서 7.5%까지 할인...
조인호 2012년 02월 06일 -

정보화마을 특산물 판매 늘어
인터넷을 통한 정보화 마을의 특산물 판매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해 정보화 마을 8군데의 특산물 판매금액은 21억 원으로 재작년보다 35% 늘었고, 지난 2천 8년보다는 3년 만에 두배로 늘었습니다. 올해 설 연휴기간의 판매액도 지난해 설보다 14% 늘었는데, 전자상거래가 확산되고 감귤값이 오...
조인호 2012년 02월 06일 -

비상품 감자 급증(리포트)
◀ANC▶ 최근 제주산 감자에 병해가 확산되면서 비상품 감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비상품 감자를 가공해서 전분을 만들어도 팔 곳이 마땅치 않다고 합니다. 조인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감자 가공공장 마당에 비상품 감자들이 쌓여있습니다. 더댕이병에 걸려 껍질이 갈라지는 바람에 시...
조인호 2012년 02월 06일 -

자동차세 미리 내는 운전자 늘어
1년치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미리 내는 운전자가 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달 자동차세를 미리 내는 연납 신청을 한 운전자는 만 3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7% 늘었고, 금액도 37억 원으로 17% 늘었습니다. 1년치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내면 10% 할인받고, 2월에서 9월까지 미리 내도 2.5%에서 7.5%까지 할인...
조인호 2012년 02월 06일 -

정보화마을 특산물 판매 늘어
인터넷을 통한 정보화 마을의 특산물 판매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해 정보화 마을 8군데의 특산물 판매금액은 21억 원으로 재작년보다 35% 늘었고, 지난 2천 8년보다는 3년 만에 두배로 늘었습니다. 올해 설 연휴기간의 판매액도 지난해 설보다 14% 늘었는데, 전자상거래가 확산되고 감귤값이 오...
조인호 2012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