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중문관광단지 민간매각 정책변경 요청
중문관광단지 살리기 범시민운동본부는 기획재정부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에 중문단지 민간매각 정책을 변경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한나라당과 민주통합당에는 정부에 매각 철회를 요청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고, 제주도도 관광단지 조성계획을 변경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시민...
조인호 2012년 02월 02일 -

금난새와 함께 하는 클래식 공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휘자인 금난새씨의 클래식 음악 공연이 제주에서 열립니다. 금난새씨가 지휘하는 유라시안 오케스트라는 오는 14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제 8회 제주뮤직아일페스티발에서 대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해설을 곁들인 클래식 공연을 엽니다. 금난새씨와 유라시안 오케스트라는 오는 15일, 서...
조인호 2012년 02월 02일 -

서귀포시민 도시건설분야 건의사항 많아
김재봉 서귀포시장이 지난달 17군데 읍.면.동을 방문해 가진 주민과의 대화에서 290여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습니다. 이 가운데 도시계획도로와 마을 안길 건설 등 도시 건설분야가 93건으로 가장 많았고, 문화관광분야 48건, 환경녹지분야 45건, 농수축산분야 37건 순이었습니다. 서귀포시는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계획을 ...
조인호 2012년 02월 02일 -

서귀포시 전지훈련 지도자 성금 모금
서귀포시에서 전지훈련을 해온 전.현직 축구지도자들이 불우 청소년 돕기 성금을 모금했습니다. 최순호 전 강원 FC감독과 박항서 상주 상무 감독, 이광종 청소년 대표팀 감독 등 20명은 서귀포시의 불우 청소년 돕기에 써달라며 성금 2백만원을 서귀포시 체육회를 통해 기탁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성금으로 제주 유나이티드...
조인호 2012년 02월 02일 -

'방울뱀' 돌풍 예고(리포트)
◀ANC▶ 지난해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던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 FC가 전력 보강을 마치고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주는 빠른 역습을 노리는 '방울뱀' 축구로 올 시즌 돌풍을 예고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재작년 K-리그 준우승을 차지한 뒤, 지난해에는 9위로 추락했던 제주 유나이...
조인호 2012년 02월 01일 -

하원마을회, "탐라대 매각 철회하라"
서귀포시 하원마을회는 탐라대 설립 당시 산남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공동목장 부지를 헐값에 제공했다며, 부지 매각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하원마을회는 탐라대 부지에는 지역 특성에 맞는 단과대나 외국대학 분교 등을 유치해야 한다며, 제주도와 도의회가 협의체를 만들어 활용방안을 논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
조인호 2012년 02월 01일 -

'방울뱀' 돌풍 예고(리포트)
◀ANC▶ 지난해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던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 FC가 전력 보강을 마치고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주는 빠른 역습을 노리는 '방울뱀' 축구로 올 시즌 돌풍을 예고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재작년 K-리그 준우승을 차지한 뒤, 지난해에는 9위로 추락했던 제주 유나이...
조인호 2012년 02월 01일 -

하원마을회, "탐라대 매각 철회하라"
서귀포시 하원마을회는 탐라대 설립 당시 산남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공동목장 부지를 헐값에 제공했다며, 부지 매각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하원마을회는 탐라대 부지에는 지역 특성에 맞는 단과대나 외국대학 분교 등을 유치해야 한다며, 제주도와 도의회가 협의체를 만들어 활용방안을 논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
조인호 2012년 02월 01일 -

가족호텔 인기(리포트)
◀ANC▶ 최근 제주를 찾는 관광객 가운데 가족 단위 휴양 관광객들이 늘고 있는데요. 이들을 겨냥한 가족 호텔이 인기를 끌면서 호텔 신축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부근의 한 가족호텔입니다. 겉보기에는 펜션과 비슷하지만, 객실이 80여 개인 호텔입니다. 가...
조인호 2012년 01월 31일 -

'사려니로 가는 곶자왈 숲길' 녹색길 선정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사려니로 가는 곶자왈 숲길'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우리 마을 녹색길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8억 원을 들여 5킬로미터의 녹색길과 방문객 안내센터, 주차장 등을 만들고 기존의 사려니 숲길과 혼동을 피하기 위해 '머체왓 곶자왈 숲길'로 이름을 바꿀 계획입니다. 이번 공...
조인호 2012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