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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봉사(리포트)
◀ANC▶ 인생은 한 번 뿐이라지만 죽어서도 새로운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생명이 위태로운 환자들에게 장기를 기증해 소중한 생명을 나눠주고 간 뇌사자들입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만성 신부전증 환자였던 원화자씨는 2년 전 뇌사상태에 빠진 50대 여성으로부터 신장을 이식받았습니다....
조인호 2010년 11월 19일 -

숙소에 불 지른 선원 실형 선고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숙소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선원 36살 이 모씨에게 징역 1년 6월과 함께 치료 감호를 선고했습니다.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이씨는 지난 8월 제주시 한림읍의 선원 숙소에서 중국인 동료 선원들이 떠든다며 가스통을 열고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인호 2010년 11월 19일 -

마지막 봉사(리포트)
◀ANC▶ 인생은 한 번 뿐이라지만 죽어서도 새로운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생명이 위태로운 환자들에게 장기를 기증해 소중한 생명을 나눠주고 간 뇌사자들입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만성 신부전증 환자였던 원화자씨는 2년 전 뇌사상태에 빠진 50대 여성으로부터 신장을 이식받았습니다....
조인호 2010년 11월 19일 -

숙소에 불 지른 선원 실형 선고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숙소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선원 36살 이 모씨에게 징역 1년 6월과 함께 치료 감호를 선고했습니다.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이씨는 지난 8월 제주시 한림읍의 선원 숙소에서 중국인 동료 선원들이 떠든다며 가스통을 열고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인호 2010년 11월 19일 -

해군 오늘부터 인양작업 시작
지난 10일 제주항 북쪽 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고속정을 인양하기 위한 작업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해군은 수심 120미터에 침몰한 고속정에 오늘 오후 심해 잠수정을 내려보내 함미에 인양용 체인을 연결하는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은 이번 주말까지 함미에 연결작업을 마친 뒤, 다음 주에는 함수에 체인...
조인호 2010년 11월 18일 -

세들어사는 방에 불지른 60대 검거
제주서부경찰서는 세들어 사는 방에 불을 지른 혐의로 제주시 애월읍 6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그제 밤 집 주인의 아들과 다툰 뒤 어제 낮 12시쯤 세들어 사는 방과 집 근처에 있던 자신의 컨테이너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인호 2010년 11월 18일 -

현금 인출기 절도사건 잇따라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9월 제주시내 모 은행 현금 인출기에 다른 손님이 두고 간 스마트폰을 훔쳐 사용한 혐의로 16살 설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달 은행 현금 인출기에 다른 손님이 놓아둔 직불카드를 훔쳐 11만 원을 사용한 혐의로 48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인호 2010년 11월 18일 -

해군 오늘부터 인양작업 시작
지난 10일 제주항 북쪽 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고속정을 인양하기 위한 작업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해군은 수심 120미터에 침몰한 고속정에 오늘 오후 심해 잠수정을 내려보내 함미에 인양용 체인을 연결하는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은 이번 주말까지 함미에 연결작업을 마친 뒤, 다음 주에는 함수에 체인...
조인호 2010년 11월 18일 -

세들어사는 방에 불지른 60대 검거
제주서부경찰서는 세들어 사는 방에 불을 지른 혐의로 제주시 애월읍 6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그제 밤 집 주인의 아들과 다툰 뒤 어제 낮 12시쯤 세들어 사는 방과 집 근처에 있던 자신의 컨테이너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인호 2010년 11월 18일 -

현금 인출기 절도사건 잇따라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9월 제주시내 모 은행 현금 인출기에 다른 손님이 두고 간 스마트폰을 훔쳐 사용한 혐의로 16살 설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달 은행 현금 인출기에 다른 손님이 놓아둔 직불카드를 훔쳐 11만 원을 사용한 혐의로 48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인호 2010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