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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내코 계곡에 피서객 고립
오늘 오후 3시쯤 서귀포시 상효동 한라산 돈내코 야영지 부근에서 폭우에 계곡물이 갑자기 불어나면서 피서객 13명이 한때 고립됐습니다. 서귀포소방서는 119 구조대원들을 투입해 로프를 이용해 구조작업을 벌였고, 오후 5시 20분쯤 계곡에 고립됐던 피서객들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조인호 2010년 08월 25일 -

(시청자의 눈)
(시청자의 눈)
조인호 2010년 08월 25일 -

여성단체, 제주시교육청 항의방문
교장의 성희롱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한 교사가 경고 처분을 받은 사건과 관련해 제주지역 여성단체 대표들이 오늘 제주시교육청을 항의방문했습니다. 여성단체들은 교육청의 이번 조치가 성희롱에 대해 침묵하도록 강요해 학내 성폭력을 양산하는데 일조하는 것이라며 교사에 대한 경고 처분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
조인호 2010년 08월 25일 -

(데스크서브타이틀)
(데스크서브타이틀)
조인호 2010년 08월 25일 -

순직 교통경찰관 1계급 추서
지난 23일 경찰 오토바이로 수학여행단을 호송한 뒤 복귀하다 교통사고로 숨진 서귀포경찰서 양영진 경장이 경사로 1계급 추서됐습니다. 고 양영진 경사의 영결식은 내일 서귀포경찰서장으로 치러집니다. 강희락 경찰청장은 오늘 서귀포의료원을 방문해 양 경사의 빈소에 조문했습니다.
조인호 2010년 08월 25일 -

살인미수-굴삭기 기름 절도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3시쯤 제주시내 식당에서 다른 손님과 말다툼을 하다 깨진 유리병으로 찔러 중상을 입힌 46살 조 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주차 중이던 굴삭기에서 시가 30만원 어치의 경유 200리터를 훔친 혐의로 48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인호 2010년 08월 25일 -

국민참여재판 신청 늘어
시민들이 배심원으로 참여하는 국민참여재판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제주지방법원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국민참여재판이 한 번도 열리지 않았지만 올들어서는 3차례 열렸고, 2건이 신청돼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법원은 올해부터 피고인들에게 국민참여재판에 대한 안내문을 보내면서 신청이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인호 2010년 08월 25일 -

폭염주의보 사흘째
제주 북부와 서부에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구좌의 낮 최고기온이 34.1도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32.6도까지 올랐습니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더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불쾌지수도 높았고, 오늘 밤에도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밤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남부와 서부지역에 소나기가 ...
조인호 2010년 08월 24일 -

함덕 해변 해수욕객 통제 해제
어제 해파리떼가 발견됐던 제주시 함덕 서우봉해변의 해수욕객 통제조치는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제주도와 해양경찰은 해변에서 100여미터 떨어진 곳에 펜스를 설치해 해파리를 수거하면서 예찰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서우봉해변과 김녕해안에는 어제 일부 독성이 있는 푸른 우산관 해파리 400여마리가 몰려와 해수욕...
조인호 2010년 08월 24일 -

인터넷 못해요(리포트)
◀ANC▶ 인터넷이 이미 일상생활에도 필수가 된 시대지만 장애인들에게는 아직도 남의 이야기입니다. 제주지역 주요 기관의 인터넷 사이트들은 장애인들이 접근하기 힘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시각장애인이 음성인식 프로그램을 이용해 제주지역 공공기관의 웹 사이트에 접속합...
조인호 2010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