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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 충돌 1척 침몰...선원은 구조
오늘 새벽 0시 40분쯤 제주시 애월항 북쪽 13킬로미터 해상에서 제주 선적의 3톤급 채낚기 어선인 순길호가 한림 선적의 6톤급 연승어선인 창영호와 충돌해 침몰했습니다. 사고 직후 순길호 선장 59살 고 모씨 등 2명은 창영호에 구조됐는데, 해양경찰은 선원들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인호 2010년 07월 25일 -

지적장애 여중생 성추행 50대 구속
제주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는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이웃집 여중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59살 K씨를 구속했습니다. K씨는 지난 5월과 지난달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여중생의 집에 두차례 침입해 피해자의 몸을 만져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인호 2010년 07월 25일 -

상반기 뺑소니범 검거율 전국 최고
올해 상반기 제주지역의 뺑소니사범 검거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발생한 뺑소니 사범 48명 가운데 47명이 검거돼 98%의 검거율을 기록했습니다. 전국 평균 검거율은 93%입니다. 한편, 뺑소니범의 44%는 음주운전을 하는 바람에 달아났고, 나이는 40대가 30%로 가장 많았습니다.
조인호 2010년 07월 25일 -

중고차 바가지 씌우고 도로 훔쳐가
제주지방법원 하상제 판사는 중고차 가격을 속여 비싸게 판 뒤 도로 훔쳐간 혐의로 기소된 32살 진 모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중고차 매매상인 진씨는 친구에게 800만 원 짜리 중고차를 천200만 원이라고 속여 400만 원을 가로채고 친구가 차 안에 둔 열쇠로 차량을 다시 훔쳐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인호 2010년 07월 24일 -

중고차 바가지 씌우고 도로 훔쳐가
제주지방법원 하상제 판사는 중고차 가격을 속여 비싸게 판 뒤 도로 훔쳐간 혐의로 기소된 32살 진 모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중고차 매매상인 진씨는 친구에게 800만 원 짜리 중고차를 천200만 원이라고 속여 400만 원을 가로채고 친구가 차 안에 둔 열쇠로 차량을 다시 훔쳐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인호 2010년 07월 24일 -

한림 34.6도 올들어 최고기온
제주지방은 오늘 한림의 낮 최고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4.6도까지 올랐고, 서귀포 31.9도, 제주시 30.4도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5에서 10밀리미터의 비가 예상되지만, 무더위와 열대야는 당분간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8월과 9월에도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국지성 강수가 자주 발생하겠다고 전망했...
조인호 2010년 07월 23일 -

일주일째 열대야(리포트)
◀ANC▶ 제주지방에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열대야 현상이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밤마다 더위를 식히려는 피서 인파와 함께 수면부족에 시달리는 열대야 증후군도 늘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해질 무렵부터 해변에는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시원한 바닷물에 뛰어들어 무더위를 잊습니다. ...
조인호 2010년 07월 23일 -

억대 부동산 사기 중형 선고
제주지방법원 하상제 판사는 신분증을 위조해 거액의 부동산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5살 김 모씨 등 3명에게 징역 2년 6월에서 징역 3년 6월까지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땅주인이 외국으로 이민을 간 틈을 타 주민등록증과 인감증명서 등을 위조해 땅을 몰래 팔아넘겨 1억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인호 2010년 07월 23일 -

중국인 근로자 감전사
어제 오후 2시 반쯤 제주시 애월읍 모 사설관광지에서 중국인 19살 리 모씨가 전기공사를 하던 중 감전돼 숨졌습니다. 리씨는 지난 11일 관광비자로 입국했는데, 경찰은 일행들을 상대로 출입국 관리법 위반 혐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인호 2010년 07월 23일 -

성추행 40대 검거
제주동부경찰서는 대낮에 여성을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로 44살 여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여씨는 어제 오전 9시부터 7시간 동안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20대 여성을 제주시내 공원 등으로 끌고 다니며 강제로 추행하고, 성폭행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인호 2010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