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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록이냐 패기냐(리포트)
◀ANC▶ 지방선거 격전지를 돌아보는 순서, 오늘은 서귀포시 대천.예래.중문동의 도의원 24 선거구입니다. 공무원 출신 여당후보와 청년회장 출신 야당후보가 맞대결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귀포시 부시장을 지낸 한나라당 서운봉 후보는 농업 생산비용을 지원하고 마을에 관...
조인호 2010년 05월 28일 -

경찰, 선거 막바지 금품살포 차단 검문 검색
제주지방경찰청은 선거 막바지 금품살포와 후보 비방 유인물 살포 등 불법행위를 막기 위해 내일부터 사흘 동안 매일 경찰 600여 명을 투입해 제주도 전역에서 검문검색과 잠복수사에 들어갑니다. 경찰은 유권자들에게 나눠주려고 금품이나 허위사실이 적힌 문서를 갖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불법행위에 해당한다며 현장에서...
조인호 2010년 05월 28일 -

관록이냐 패기냐(리포트)
◀ANC▶ 지방선거 격전지를 돌아보는 순서, 오늘은 서귀포시 대천.예래.중문동의 도의원 24 선거구입니다. 공무원 출신 여당후보와 청년회장 출신 야당후보가 맞대결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귀포시 부시장을 지낸 한나라당 서운봉 후보는 농업 생산비용을 지원하고 마을에 관...
조인호 2010년 05월 28일 -

또 돈 선거 논란(리포트)
◀ANC▶ 현명관 제주도지사 후보 동생의 금품살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공모 혐의자로부터 현금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치권에서 또 다시 금권선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검찰은 현명관 후보의 동생과 선거운동 연락책이 금품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중간에서 알선한...
조인호 2010년 05월 27일 -

또 돈 선거 논란(리포트)
◀ANC▶ 현명관 제주도지사 후보 동생의 금품살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공모 혐의자로부터 현금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치권에서 또 다시 금권선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검찰은 현명관 후보의 동생과 선거운동 연락책이 금품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중간에서 알선한...
조인호 2010년 05월 27일 -

변화냐 경륜이냐(리포트)
◀ANC▶ 교육의원 선거구를 돌아보는 순서, 오늘은 제주시 동부지역의 제1선거구입니다. 현역 교육위원장과 고등학교 교장 출신 후보가 맞대결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교육의원 1선거구는 제주시 동부 지역의 일도 2, 화북, 삼양, 봉개, 아라동과 구좌와 조천읍, 우도면입니다. 윤두호...
조인호 2010년 05월 26일 -

한.중.일 정상회의 일부 도로 교통통제
한.중.일 정상회의 기간에 일부 도로의 차량 운행이 통제됩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회의가 열리는 오는 29일부터 이틀 동안 정상들의 차량이 이동하기 10분 전부터 제주공항에서 평화로 사이에서는 편도 3차로 중 두 개 차로를 통제하고 평화로와 중문관광단지 구간은 편도 2차로를 모두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인호 2010년 05월 26일 -

한중 FTA 논의 중단하라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제주도연합은 오늘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중 FTA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중국산 감귤이 수입되면 제주의 감귤산업은 몰락할 것이라며 한.중.일 정상회담에서 FTA를 논의하는 것은 제주도 농림수산업을 포기하라는 것이라고 주장...
조인호 2010년 05월 26일 -

제주 출신 수의사, 땅 4만 6천평 쾌척
제주 출신 수의사인 85살 김두림씨가 제주시 오등동의 임야 15만 제곱미터를 노인요양병원과 자연치유 휴양시설 부지로 써달라며 제주대학교에 발전기금으로 출연했습니다. 제주대는 오늘 개교 기념식장에서 기증식을 갖고 김두림씨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김두림씨는 제주시 오등동 출신으로 광주.전남 수의사회장...
조인호 2010년 05월 26일 -

불법취업 중국인-업주 5명 검거
제주해양경찰서는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와 불법취업한 중국인 3명과 이들을 고용한 53살 김 모씨 등 5명을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국인들은 지난해 관광객으로 위장해 항공편으로 제주에 입국한 뒤 목재소에서 한달에 120만 원을 받기로 하고 불법취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인호 2010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