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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시설 돈 받고 빌려준 수협조합장 무죄
제주지방법원 이용우 판사는 어항시설을 직접 사용할 것처럼 속여 허가를 받은 뒤 중매인들에게 돈을 받고 빌려준 혐의로 기소된 수협조합장 38살 김 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 판사는 관계법령에 의하면 수협은 활어 일시 보관시설을 중매인에게 이용하게 할 수 있고, 직접 사용할 의사가 없더라도 관리청에 미리...
조인호 2010년 05월 16일 -

선생님 힘내세요(리포트)
◀ANC▶ 교권의 의미가 퇴색된 시대라지만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제자들은 아직도 많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선생님이 치는 흥겨운 장구소리에 맞춰 어린이들이 노래를 부릅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과 제자가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입니다...
조인호 2010년 05월 15일 -

부처님 오신날 봉축행사
불기 2554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다양한 봉축행사가 열렸습니다. 제주불교연합회는 오늘 저녁 제주종합경기장 광장에서 제주시내 사찰과 단체 60여개가 참여한 가운데 봉축 법요식을 열었습니다. 법요식이 끝난 뒤에는 탑동광장까지 제등행렬을 가진 뒤, 천안함 희생자들을 위한 평화기원행사를 열었습니다. 한편, 서...
조인호 2010년 05월 15일 -

선생님 힘내세요(리포트)
◀ANC▶ 교권의 의미가 퇴색된 시대라지만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제자들은 아직도 많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선생님이 치는 흥겨운 장구소리에 맞춰 어린이들이 노래를 부릅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과 제자가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입니다...
조인호 2010년 05월 15일 -

부처님 오신날 봉축행사
불기 2554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다양한 봉축행사가 열렸습니다. 제주불교연합회는 오늘 저녁 제주종합경기장 광장에서 제주시내 사찰과 단체 60여개가 참여한 가운데 봉축 법요식을 열었습니다. 법요식이 끝난 뒤에는 탑동광장까지 제등행렬을 가진 뒤, 천안함 희생자들을 위한 평화기원행사를 열었습니다. 한편, 서...
조인호 2010년 05월 15일 -

도의원 후보도 '몰카'(리포트)
◀ANC▶ 도의원 후보가 상대 후보를 몰래 촬영하다 적발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서귀포시 동홍동에서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위성곤 후보의 사무실입니다. 어제 오후 5시 반쯤 20대 청년 3명이 길 건너편에서 캠코더로 사무실 입구를 촬영하다 위성곤 후보측 관계자...
조인호 2010년 05월 14일 -

홀로 사는 할머니 폭행한 50대 실형
제주지방법원 이용우 판사는 술에 취한 채 아무런 이유 없이 같은 마을에 혼자 사는 80대 할머니를 폭행해 전치 1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50살 장 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판사는 대항할 능력이 없는 노인에게 잔혹하게 저질러진 범죄이며, 피해자가 치유되기 힘든 고통과 불안을 겪고 있는 점을 ...
조인호 2010년 05월 14일 -

도의원 후보도 '몰카'(리포트)
◀ANC▶ 도의원 후보가 상대 후보를 몰래 촬영하다 적발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서귀포시 동홍동에서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위성곤 후보의 사무실입니다. 어제 오후 5시 반쯤 20대 청년 3명이 길 건너편에서 캠코더로 사무실 입구를 촬영하다 위성곤 후보측 관계자...
조인호 2010년 05월 14일 -

홀로 사는 할머니 폭행한 50대 실형
제주지방법원 이용우 판사는 술에 취한 채 아무런 이유 없이 같은 마을에 혼자 사는 80대 할머니를 폭행해 전치 1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50살 장 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판사는 대항할 능력이 없는 노인에게 잔혹하게 저질러진 범죄이며, 피해자가 치유되기 힘든 고통과 불안을 겪고 있는 점을 ...
조인호 2010년 05월 14일 -

생계비 가로챈 공무원 법정구속
제주지방법원 하상제 판사는 기초생활수급자의 생계지원비 900여 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서귀포시 공무원 45살 장 모씨에게 징역 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하 판사는 공무원이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지원돼야 할 생계지원비를 중간에서 착복한 것은 액수에 관계없이 죄질이 불량하다고 밝혔습니다.
조인호 2010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