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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값 떼먹고 달아난 20대 검거
제주동부경찰서는 술값을 떼먹고 달아나다 여종업원을 다치게 한 혐의로 26살 신 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씨는 지난 15일 밤 제주시 일도동의 술집에서 술값 20만 원을 내지 않고 달아나다 종업원 37살 김 모 여인을 밀어 넘어트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인호 2010년 05월 20일 -

경찰관의 기지(리포트)
◀ANC▶ 보이스 피싱, 전화금융사기 때문에 피해를 입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순찰 중이던 경찰관이 순간적인 기지로 수 천만 원을 날릴 뻔한 사건을 막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 오후 제주시청 부근에서 순찰하던 경찰관들에게 60대 여성이 다가와 아들을 납치했다는 협박...
조인호 2010년 05월 20일 -

뺑소니 택시기사 징역 4년
제주지방법원 이정엽 판사는 지난 3월 제주시 아라동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70대 할머니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46살 한 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판사는 한씨가 횡단보도에서 사고를 냈고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도주한 뒤 범행을 숨기려고 택시를 숨겨놓은 점을 감안해 이같이...
조인호 2010년 05월 20일 -

상습 절도 가출 청소년 검거
제주서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5살 고 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가출 청소년인 고 군은 지난 2월 제주시내 모 상점에 침입해 50만 원을 훔치는 등 상가와 주택가에서 11차례에 걸쳐 170여 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인호 2010년 05월 20일 -

술값 떼먹고 달아난 20대 검거
제주동부경찰서는 술값을 떼먹고 달아나다 여종업원을 다치게 한 혐의로 26살 신 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씨는 지난 15일 밤 제주시 일도동의 술집에서 술값 20만 원을 내지 않고 달아나다 종업원 37살 김 모 여인을 밀어 넘어트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인호 2010년 05월 20일 -

서귀포 발전공약(리포트)
◀ANC▶ 지방선거 격전지를 돌아보는 순서, 오늘은 서귀포시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동홍동, 제 22선거구입니다. 침체된 서귀포 지역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지가 후보들의 핵심공약입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인구 2만여 명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인 동홍동은 서귀포시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늘고 있는 ...
조인호 2010년 05월 19일 -

서귀포 발전공약(리포트)
◀ANC▶ 지방선거 격전지를 돌아보는 순서, 오늘은 서귀포시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동홍동, 제 22선거구입니다. 침체된 서귀포 지역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지가 후보들의 핵심공약입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인구 2만여 명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인 동홍동은 서귀포시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늘고 있는 ...
조인호 2010년 05월 19일 -

제주 출신 시민군(리포트)
◀ANC▶ 제주4.3과 함께 우리 근현대사에 커다란 상처를 남긴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30주년을 맞았는데요. 제주 출신으로 30년 전 5.18 시민군에 참여했던 민주화운동 유공자들을 조인호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VCR▶ 건설회사 대표인 오용태씨는 전남대 4학년이던 1980년 5월 시위에 참가하려고 전남도청 앞으...
조인호 2010년 05월 18일 -

이어도 좌초 선박 절단
지난달 12일 이어도 해양과학기지 부근 암초에 좌초됐던 제주 선적의 5만 톤급 화물선 오리엔탈 호프호가 오늘 아침 높은 파도로 절단됐습니다. 현재 선미 부분은 예인되고 있지만, 선수 부분은 암초에 걸려있는데 해양경찰은 해양오염에 대비해 선수 부분을 빨리 인양하도록 선사측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조인호 2010년 05월 18일 -

범인도피 20대 2명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이정엽 판사는 범죄를 저지른 친구의 도피를 도와 준 혐의로 기소된 24살 이 모씨 등 2명에게 벌금 500만 원과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절도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던 김 모씨에게 자신들의 이름으로 휴대전화를 사주고 렌터카를 빌려 줘 도피생활을 도와 준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
조인호 2010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