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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한림농협 노조탄압 논란 감사 착수
제주시 한림농협의 노조탄압 논란에 대해 농협중앙회가 감사에 착수합니다.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는 제주검사국 직원들을 내일과 오는 11일 한림농협에 보내 노조위원장 등 직원 4명을 본인 동의 없이 다른 지역 농협으로 강제전적시킨 것과 관련해 규정위반 여부에 대한 감사에 나섭니다. 전국협동조합노조 제주본부...
조인호 2020년 05월 07일 -

"제주의료원 간호사 업무상 재해 인정 환영"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은 성명을 통해 최근 대법원이 선천성 심장질환을 가진 아이를 낳은 제주의료원 간호사들에게 업무상 재해를 인정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영애 위원장은 태아에게 산재보험을 적용하는 법안이 국회에 계류중이지만 실질적 제도개선이 안되고 있다며 대법원의 판결을 계기로 모성보호와 여...
조인호 2020년 05월 07일 -

경찰, BCT 노조 제주도청 출입문 파손사건 수사 착수
지난달 시멘트 트레일러 노조원들이 제주도청에 진입하려다 출입문이 파손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도가 노조원들을 재물손괴 혐의로 고발함에 따라 화물연대 제주지부장 등 7명에게 출석 요구서를 발부했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분석해 입건 대상을 가려낼 예정인데, 민주...
조인호 2020년 05월 07일 -

비자림로 공사 제동 "추가 자료 제출하라"
◀ANC▶ 제주도가 비자림로의 도로 폭을 줄이라는 환경청의 의견을 무시하고 이달부터 확장공사를 재개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환경청도 확장공사가 적절한지 따져보겠다며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비자림로 확장공사 현장 근처의...
조인호 2020년 05월 07일 -

비자림로 공사 제동 "추가 자료 제출하라"
◀ANC▶ 제주도가 비자림로의 도로 폭을 줄이라는 환경청의 의견을 무시하고이달부터 확장공사를 재개하겠다고 밝혀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환경청도 확장공사가 적절한지 따져보겠다며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비자림로 확장공사 현장 근처의하...
조인호 2020년 05월 06일 -

분유 먹은 아기 방치해 숨지게 한 어머니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이장욱 판사는 분유를 먹인 뒤 아기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김 모씨에게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6월 태어난 지 18일 된 딸에게 분유를 먹인 뒤 술을 마시며 바닥에 방치해, 분유를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한 채 엎어져 있던 딸이 흡인성 질식사로 숨지게 한 ...
조인호 2020년 05월 06일 -

서귀포 양돈장 화재...돼지 2천 300여마리 폐사
어젯밤 서귀포시 대포동에서 난 양돈장 화재로 10억 원 대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서귀포소방서는 피해 조사 결과 돼지 2천 300마리가 폐사했고 돈사 1개동의 2층 천 700 제곱미터가 불에 타 1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어젯밤 8시 30분쯤, 불이 난 직후 대응 1단계를 ...
조인호 2020년 05월 05일 -

10대가 새벽 택시 강도...경찰, 영장 신청
서귀포경찰서는 택시기사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4살 A군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군은 어제 새벽 4시 반쯤 서귀포시 서귀동에서 택시를 타고 가다 흉기를 보여주면서 60대 택시기사로부터 2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군은 용돈이 필요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
조인호 2020년 05월 05일 -

코로나 잊고 바닷 속으로...제주 다이빙 인기
◀ANC▶ 황금연휴에, 등교개학까지 예정되면서, 5월 한 달은 코로나19 확산 여부를 가늠할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인데요. 코로나 여파에 해외로 나가던 스쿠버다이버들까지 제주로 몰려들면서 제주는 바닷 속까지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고 합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서귀포항에서 배로 10분 거리...
조인호 2020년 05월 05일 -

동물테마파크 반대대책위 이장에게 손해배상 청구
제주동물테마파크 개발사업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사업 도입을 주도한 선흘2리 정모 이장을 상대로 7천800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주민총회를 통해 동물테마파크 사업에 반대하기로 결정했는데도 이장이 주민의 뜻과 반대로 사업자와 협약서를 체결한 것은 민법상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 ...
조인호 2020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