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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역 고해상도 항공사진 제작
제주도는 국토지리정보원과 함께 제주 전역에 걸쳐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항공사진 제작으로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개발과 건축, 도로점용 등 불법행위에 대한 조사를 원활히 하며 지형조사를 쉽게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항공사진은 국토정보 플랫폼을 통해 무료로 제공됩...
조인호 2019년 01월 20일 -

상습폭행 혐의 제주대병원 교수 병원 직원 고발
상습 폭행 혐의로 고발된 제주대병원 H교수가 자신의 의혹을 폭로한 병원 직원들을 고발했습니다. H 교수는 제주대병원 치료사 5명이 환자들을 속여 의료기기를 강매하고 자신의 처방을 무시하고 과잉치료를 했다며 의료법 위반과 사기 혐의로 최근 제주동부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측은 사건의 본질을 흐...
조인호 2019년 01월 19일 -

4.3 수형인 명예회복 촉구 결의안 발의
4.3 수형인에 대해 사실상 무죄 판결이 내려진 것과 관련해 정부와 국회에 수형인의 진정한 명예회복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제주도의회에서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성민 제주도의원 등 12명이 발의한 결의안은 정부가 4.3 수형인의 범죄사실을 폐기하고 학살장소와 유해처리 등 진상을 밝히며 국회는 4.3 특별법을 ...
조인호 2019년 01월 18일 -

(리포트)'언론 사찰'해도 처벌 못한다? 법리해석 논란
◀ANC▶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최측근인 현광식 전 비서실장의 언론사찰과 여론조작 의혹 최근 연속 보도해드렸는데요. 문제는 이같은 의혹이 사실이라고 법원이 인정했는데도 직권남용 혐의가 성립하지 않는다며 이 부분은 제대로 수사조차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비롯한 고위 공직자들도 비슷한...
조인호 2019년 01월 18일 -

일제 강점기 제주 출신 독립운동 수형인 확인
일제 강점기 옥살이를 하는 등 형벌을 받은 제주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명단이 확인됐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일제강점기 수형인명부를 조사해 제주지역 독립운동 관련 수형인 214명을 확인했고, 이 가운데 58명은 지금까지 독립유공 포상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역 미포상자들의 형량은 징역 1년 이상이 30...
조인호 2019년 01월 18일 -

불에 탄 채 발견된 남성 변사체 신원 확인
지난 11일 제주시 용담동 용연계곡 산책로에서 불에 탄 채 발견된 남성 변사체의 신원은 경기도 가평군 76살 추모씨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추씨는 수년 전부터 가족들과 연락을 끊고 공사장에서 생활해왔고 지난해 11월 지인들이 실종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확인했?f데...
조인호 2019년 01월 18일 -

지난해 주택 매매거래량 1.7% 증가
지난해 제주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이 재작년보다 소폭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9천 400여건으로 재작년보다 1.7% 증가했습니다. 전국적으로 주택 매매가 9.6% 감소해 제주와 세종시, 광주와 전남 등 4곳만 증가했는데 최근 5년 평균 거래량보다는 18.6% 감소해 완전히 회복되지...
조인호 2019년 01월 18일 -

(리포트) 영리병원도 개입? "반대 여론 무마 시도"
◀ANC▶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최측근인 현광식 전 비서실장의 언론 사찰과 여론 조작 지시를 법원이 판결문에서 인정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세간에 왕실장이라고 불릴 정도로 위세가 높았던 현광식 전 실장이 영리병원 문제에도 개입하면서 반대 여론을 무마하려했다는 의혹도 있습니다. 정치권은 이번 사건에...
조인호 2019년 01월 18일 -

초등학교 중간.기말고사 폐지
올해부터 도내 초등학교에서 중간과 기말고사 등 정해진 날짜에 모든 학생이 시험을 치르는 일제식 지필고사가 완전히 사라집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해 초등학교 4학년까지 일제식 지필고사를 폐지했던 것을 올해는 5,6학년까지 확대하고 토론과 실험 등 학습과정을 평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중고등학교 시험...
조인호 2019년 01월 18일 -

(리포트) 영리병원도 개입?
◀ANC▶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최측근인 현광식 전 비서실장의 언론 사찰과 여론 조작 지시를 법원이 판결문에서 인정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세간에 왕실장이라고 불릴 정도로 위세가 높았던 현광식 전 실장이 영리병원 문제에도 개입하면서 반대 여론을 무마하려했다는 의혹도 있습니다. 정치권은 이번 사건에 ...
조인호 2019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