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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IB 시범학교 동문 의견이 가장 중요"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오늘 방송사들과 가진 송년 기자간담회에서 IB 교육과정 시범학교 선정은 동문들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석문 교육감은 IB 교육과정에 대한 우려는 사실이 아니거나 충분히 보완할 수 있다며 읍면 학교에 도입할 경우 동문과 학부모들이 반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조인호 2018년 12월 21일 -

"폭행 인정하지 않는 제주대병원 교수 파면해야"
상습폭행혐의로 경찰에 고발된 제주대병원 A 교수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내일 열리는 가운데, 민주노총 의료연대 제주지부는 성명을 통해 폭행사실 마저 인정하지 않는 A교수를 파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A교수의 상습폭행을 온 국민이 영상으로 확인했는데도 부인하는 것은 전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며, 폭행 영상...
조인호 2018년 12월 21일 -

제주 가계대출 15조원 돌파...증가폭도 커져
제주지역 가계대출이 사상 처음으로 15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현재 도내 가계대출 잔액은 15조 천 억 원으로 한 달 전보다는 1.4% 1년 전보다는 12.9% 늘었습니다. 특히, 10월 한달 동안 늘어난 가계대출 증가액은 2천 54억 원으로 9월보다 38%나 늘었는데 주택 대신 토지를 담보...
조인호 2018년 12월 21일 -

제주 가계대출 15조원 돌파...증가폭도 커져
제주지역 가계대출이 사상 처음으로 15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현재 도내 가계대출 잔액은 15조 천 억 원으로 한 달 전보다는 1.4% 1년 전보다는 12.9% 늘었습니다. 특히, 10월 한달 동안 늘어난 가계대출 증가액은 2천 54억 원으로 9월보다 38%나 늘었는데 주택 대신 토지를 담보...
조인호 2018년 12월 20일 -

(리포트)제주에도 8학군?...교육 격차 심각
◀ANC▶ 우리나라에서 부자가 제일 많이 살고 교육열도 높다는 서울 강남 8학군은 유명한 학원들이 몰려있는 사교육 1번지이기도 한데요. 제주에서도 최근 집값이 많이 오른 신흥 부촌으로 학원들이 몰려들면서 농어촌 지역과 교육 격차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노형...
조인호 2018년 12월 20일 -

내년 2학기부터 중학생 교복비 지원
제주도 교육청이 중학생들의 교복 구입비용을 내년 2학기부터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내년 예산에 교복비 20억 원이 반영됐지만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지원 방식을 결정하는 등 풀어야 할 과제가 많아 여름 교복을 입는 2학기부터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석문 교육감은 2천 20년부터 교복비를 지원하...
조인호 2018년 12월 20일 -

(리포트)제주에도 8학군?...교육 격차 심각
◀ANC▶ 우리나라에서 부자가 제일 많이 살고 교육열도 높다는 서울 강남 8학군은 유명한 학원들이 몰려있는 사교육 1번지이기도 한데요. 제주에서도 최근 집값이 많이 오른 신흥 부촌으로 학원들이 몰려들면서 농어촌 지역과 교육 격차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노형...
조인호 2018년 12월 19일 -

내년 2학기부터 중학생 교복비 지원
제주도 교육청이 중학생들의 교복 구입비용을 내년 2학기부터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내년 예산에 교복비 20억 원이 반영됐지만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지원 방식을 결정하는 등 풀어야 할 과제가 많아 여름 교복을 입는 2학기부터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석문 교육감은 2천 20년부터 교복비를 지원하...
조인호 2018년 12월 19일 -

제주 토지 경매 낙찰가율 6년 만에 최저치
제주지역 토지 경매투자 열기가 한 풀 꺾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법원에 따르면 올들어 제주지역에서 경매에 부쳐진 토지의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은 82.8%로 지난 2천 12년의 71.4% 이후 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도내 토지 경매 낙찰가율은 지난 2천 15년에 131.4%로 최고치를 기록한 뒤 농지 취득에...
조인호 2018년 12월 19일 -

학교 비정규직 '구 육성회 직원' 무기한 파업 돌입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인 구 육성회 직원들이 오늘(어제)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행정실에서 공무원들과 비슷한 업무를 하고 있고 타 시도 교육청은 물론 도내 국립학교도 근무경력에 따라 호봉을 승급해주지만 제주도교육청만 유독 공무원 최저호봉인 9급 1호봉에 묶어두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조인호 2018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