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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직장인 연봉 전국 최하위
제주지역 직장인들의 평균 연봉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근로소득자의 평균 연봉은 3천13만 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500만 원, 가장 높은 울산보다는 천 200백만 원이나 낮았습니다. 반면, 지난해 양도소득세가 신고된 주택 가격은 평균 2억5천300만 원으로 전국에서 네 번째로 높았습...
조인호 2018년 12월 28일 -

(리포트) JDC 이사장 공모 시작..누가 될까?
◀ANC▶ 전임 이사장이 돌연 사퇴하면서 장기간 공석 중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JDC 이사장 공개모집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JDC가 추진해온 대규모 개발사업들이 좌초되거나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누가 신임 이사장이 될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이광희 전 JDC...
조인호 2018년 12월 28일 -

제주시 특정 중학교 선택지원자 배정 오류
제주시 중학교 신입생 전산배정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제주시 교육지원청은 특정 중학교를 선택한 지원자 52명 전원이 2지망으로 배정됐다며 학교 코드를 입력할때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교육지원청은 내년 중학교 입학생 4천여명 가운데 선택지원자 546명에 대해 학교...
조인호 2018년 12월 28일 -

고등학생 아르바이트 29% 최저임금 못 받아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는 도내 고등학생 10명 중 3명은 최저임금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달 도내 고등학생의 60%인 만 2천여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21%가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었고 경험자의 29%는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받았다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저임금을 받지 못한 비...
조인호 2018년 12월 28일 -

고등학생 아르바이트 29% 최저임금 못 받아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는 도내 고등학생 10명 중 3명은 최저임금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달 도내 고등학생의 60%인 만 2천여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21%가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었고 경험자의 29%는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받았다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저임금을 받지 못한 비...
조인호 2018년 12월 27일 -

(리포트) '청정과 공존'을 향한 고민
◀ANC▶ 2018년 올 한 해를 키워드로 돌아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청정과 공존'입니다. 세계적으로도 가치를 인정받은 제주의 환경과 개발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지 올해도 많은 사건과 논쟁들이 있었고 교훈과 과제를 남겼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국 자본이 제주에 개발한 국내 최대 복합리조...
조인호 2018년 12월 27일 -

제주대 병원 교수, 과잉진료 폭로 파문
상습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제주대병원 교수가 병원에서 과잉진료가 수시로 이뤄졌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교수는 자신을 폭행 혐의로 고발한 치료사들이 과잉진료를 한 사실을 감추려고 모함했다고 징계위원회에서 주장했고 치료사들은 교수가 지시한 것이라며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대는 양...
조인호 2018년 12월 27일 -

제주대 정시 신입생 829명 모집
제주대학교는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3일까지 2019학년도 정시 신입생 나군 308명과 다군 521명 등 829명을 모집합니다. 모집인원은 수시 합격자 등록결과에 따라 충원되지 않은 인원이 확정되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나군은 수능과 학생부, 다군은 수능성적으로만 선발하며 합격자는 1월 29일에 발표됩니다.
조인호 2018년 12월 27일 -

(리포트) '청정과 공존'을 향한 고민
◀ANC▶ 2018년 올 한 해를 키워드로 돌아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청정과 공존'입니다. 세계적으로도 가치를 인정받은 제주의 환경과 개발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지 올해도 많은 사건과 논쟁들이 있었고 교훈과 과제를 남겼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국 자본이 제주에 개발한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조인호 2018년 12월 26일 -

제주대 병원 교수, 과잉진료 폭로 파문
상습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제주대병원 교수가 병원에서 과잉진료가 수시로 이뤄졌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교수는 자신을 폭행 혐의로 고발한 치료사들이 과잉진료를 한 사실을 감추려고 모함했다고 징계위원회에서 주장했고 치료사들은 교수가 지시한 것이라며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대는 양...
조인호 2018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