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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외국인 관광객 회복 늦어...올해도 10.8% 감소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타격을 입었던 외국인 관광객이 전국적으로는 회복세로 돌아섰지만 제주지역은 여전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관광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천 267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늘었지만 제주지역은 100만 명으로 11% 줄었습니다. 관광업계는 제...
조인호 2018년 11월 27일 -

제주산 넙치 출하량 감소..내수 수출 동반 부진
제주산 넙치의 국내소비와 수출이 동반 하락하면서 출하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해수어류양식수협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넙치 출하량은 만 8천여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줄었고 출하액도 2천 300여억원으로 8.4% 줄었습니다. 이는 경기 침체로 내수 소비량이 3.5% 줄어든데다 일본시장에서...
조인호 2018년 11월 27일 -

제주월동무연합회 창립..."비상품 자율 폐기"
제주 월동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농가와 농협 등이 참여하는 연합회가 출범했습니다. 제주 월동무 연합회는 올해 월동무 재배면적이 최근 5년 평균보다 16%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적정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농가 스스로 비상품을 폐기하고 품질을 높이기로 결의했습니다. 제주지역 채소농가 연합회가 출범한 것...
조인호 2018년 11월 27일 -

제주대 병원 교수 갑질 논란...파면 촉구
제주대학교 교수가 상습적으로 직원을 폭행하는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또다시 제기됐습니다. 의료연대 제주지부는 제주대 병원 A교수가 환자를 치료중인 직원을 때리고 발을 밟으면서 뛰는 등 상식 밖의 폭행을 지속해서 저질렀다며 파면하라는 대자보를 병원에 붙였습니다. 제주대병원은 최근 직원들이 설문조사에서 ...
조인호 2018년 11월 26일 -

제주월동무연합회 창립..."비상품 자율 폐기"
제주 월동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농가와 농협 등이 참여하는 연합회가 출범했습니다. 제주 월동무 연합회는 올해 월동무 재배면적이 최근 5년 평균보다 16%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적정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농가 스스로 비상품을 폐기하고 품질을 높이기로 결의했습니다. 제주지역 채소농가 연합회가 출범한 것...
조인호 2018년 11월 26일 -

(리포트) 제주와 오키나와, 예술로 아픔 나눈다
◀ANC▶ 태평양 전쟁 당시 많은 주민들이 학살당했던 일본 오키나와는 제주와 마찬가지로 아픈 역사를 간직한 섬인데요. 4.3 70주년을 맞아 제주와 오키나와의 아픈 기억을 미술작품으로 공유하는 전시회가 시작됐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태평양 전쟁이 막바지에 이르렀던 1945년 봄 치열한 전투와...
조인호 2018년 11월 26일 -

제주문화예술재단 기금 사용 제한될 듯
재밋섬 건물 매입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제주문화예술재단의 기금 사용이 제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는 문화예술재단이 10억 원 이상 재산을 사고 팔려면 도지사 승인 전에 도의회에 보고하도록 하는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문광위는 재밋섬 건물 매입 예산 113억 원을 재단육성기금...
조인호 2018년 11월 26일 -

탐라역사문화권 연구조사 특별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탐라역사문화권 연구 조사 특별법을 발의했습니다. 법안에는 정부와 제주도가 탐라역사문화 연구기관과 발전기획단을 설립해 연구와 조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위성곤 의원은 제주는 언어와 특색있는 문화 등이 잘 보존됐고 국제 관광 중심지로도 주목받고 있어 관련 ...
조인호 2018년 11월 26일 -

(리포트) 제주와 오키나와, 예술로 아픔 나눈다
◀ANC▶ 태평양 전쟁 당시 많은 주민들이 학살당했던 일본 오키나와는 제주와 마찬가지로 아픈 역사를 간직한 섬인데요. 4.3 70주년을 맞아 제주와 오키나와의 아픈 기억을 미술작품으로 공유하는 전시회가 시작됐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태평양 전쟁이 막바지에 이르렀던 1945년 봄 치열한 전투와 ...
조인호 2018년 11월 25일 -

제주문화예술재단 기금 사용 제한될 듯
재밋섬 건물 매입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제주문화예술재단의 기금 사용이 제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는 문화예술재단이 10억 원 이상 재산을 사고 팔려면 도지사 승인 전에 도의회에 보고하도록 하는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문광위는 재밋섬 건물 매입 예산 113억 원을 재단육성기금...
조인호 2018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