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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갭이어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진로찾기 여행을 떠날 청년들을 지원하는 이른바 '갭 이어' 프로그램이 시행됩니다. 제주도는 청년들이 국내에서 20일 간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제주 청년 갭이어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60명을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합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면 다음달 30일부터 8월 18일까지 항공비와 체류비용 일부...
조인호 2018년 06월 20일 -

(리포트) 공약만 200개...실천할 수 있나?
◀ANC▶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원희룡 도정 2기에서 풀어야 할 과제를 짚어보는 기획뉴스 순서입니다. 오늘은 두번째로 원희룡 지사의 지방선거 공약과 실천 가능성을 짚어봅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발표한 공약은 모두 200개.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당선자 가...
조인호 2018년 06월 20일 -

제2공항 재조사 2차 공모도 1개 업체만 참여
제주 제2공항 입지타당성 재조사를 맡을 용역업체 2차 공모에도 1개 업체만 참여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해당업체의 적격성을 심사해 수의계약을 맺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부적격 판정을 받을 경우 3차 공모를 진행해야 돼 올해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한차례 연기됐던 재조사가 더 늦어질 수도 있게 됐습...
조인호 2018년 06월 20일 -

도내 하천 수질 대체로 양호
제주도내 주요 하천의 수질이 대부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12개 하천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 등 5개 항목에서 매우 좋거나 좋은 1등급 수질상태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산지천과 옹포천, 연외천은 총대장균군이 보통수준인 3등급으로 나타났는데 보건...
조인호 2018년 06월 20일 -

제2공항 재조사 2차 공모도 1개 업체만 참여
제주 제2공항 입지타당성 재조사를 맡을 용역업체 2차 공모에도 1개 업체만 참여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해당업체의 적격성을 심사해 수의계약을 맺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부적격 판정을 받을 경우 3차 공모를 진행해야 돼 올해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한차례 연기됐던 재조사가 더 늦어질 수도 있게 됐습...
조인호 2018년 06월 19일 -

(리포트) 공약만 200개...실천할 수 있나?
◀ANC▶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원희룡 도정 2기에서 풀어야 할 과제를 짚어보는 기획뉴스 순서입니다. 오늘은 두번째로 원희룡 지사의 지방선거 공약과 실천 가능성을 짚어봅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발표한 공약은 모두 200개.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당선자 가...
조인호 2018년 06월 19일 -

제주도내 해수욕장 수질,모래 적합
이번 주말부터 개장하는 제주도내 해수욕장의 수질과 모래가 모두 깨끗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해수욕장 17군데의 바닷물을 채취해 대장균과 장구균을 조사한 결과 모두 기준치보다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백사장 모래의 중금속 검사에서도 기준치보다 낮거나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조인호 2018년 06월 19일 -

도내 하천 수질 대체로 양호
제주도내 주요 하천의 수질이 대부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12개 하천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 등 5개 항목에서 매우 좋거나 좋은 1등급 수질상태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산지천과 옹포천, 연외천은 총대장균군이 보통수준인 3등급으로 나타났는데 보건...
조인호 2018년 06월 19일 -

(리포트)산적한 현안...언제까지 유보하나
◀ANC▶ 다음달이면 민선 7기 도정이 출범합니다. 지방선거에서 도민의 선택을 다시 한번 받은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두번째 임기이기도 한데요. 원희룡 지사가 풀어야 할 산적한 현안과제들을 오늘부터 세차례에 걸쳐 보도합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방선거 토론회에서 원희룡 후보가 지역 주민에게...
조인호 2018년 06월 19일 -

"도민 복리증진 위해 여론 귀 기울어야"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논평을 통해 원희룡 당선인은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도민 여론에 귀를 기울이라고 요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원희룡 당선인이 다시 도정을 이끌게 된 데에는 청정과 공존의 지속가능한 제주를 만들어달라는 의미가 있다며 제 2공항과 오라관광단지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독선이 아닌 ...
조인호 2018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