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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계엄문건 4.3 '제주폭동'으로 규정
국군 기무사령부가 작성한 계엄문건에 제주 4.3 사건이 '폭동'으로 규정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방부가 최근 국회에 제출한 계엄문건에 따르면 기무사는 과거 비상계엄 선포 사례를 설명하는 표에서 4.3사건을 '제주폭동'이라고 표기했습니다. 계엄 문건에는 또 지역방송과 신문의 보도를 지역 계엄사령부에서 검열한...
조인호 2018년 07월 24일 -

(리포트)이슈추적-위기의 편의점...탈출구 없나
◀ANC▶ 네, 이슈추적 순서입니다. 요즘 최저임금이 인상되면서 편의점 업계가 직격탄을 맞게 됐다며 걱정이 큰데요. 특히 제주는 전국에서 편의점이 가장 많다보니 어려움이 더 크다고 합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제주에 새로운 형태의 편의점도 등장했다고 하는데요. 위기의 편의점 실태와, 대안은 없는지 조인호 기자가...
조인호 2018년 07월 24일 -

위성곤 "편의점 상생 안전장치 마련 시급"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의 업무보고에서, 편의점의 인건비 문제에 가려진 본사들의 무리한 경영행태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위성곤 의원은 지난 2천10년 이후 편의점이 두 배 이상 늘자 본사의 영업이익도 두 배 이상 늘었지만, 가맹점주의 매출은 20% 증가하는데 그쳤다...
조인호 2018년 07월 24일 -

(리포트)이슈추적-위기의 편의점...탈출구 없나
◀ANC▶ 네, 이슈추적 순서입니다. 요즘 최저임금이 인상되면서편의점 업계가 직격탄을 맞게 됐다며 걱정이 큰데요. 특히 제주는 전국에서 편의점이 가장 많다보니어려움이 더 크다고 합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제주에 새로운 형태의 편의점도 등장했다고 하는데요. 위기의 편의점 실태와, 대안은 없는지 조인호 기자가 취...
조인호 2018년 07월 23일 -

위성곤 "편의점 상생 안전장치 마련 시급"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의 업무보고에서, 편의점의 인건비 문제에 가려진 본사들의 무리한 경영행태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위성곤 의원은 지난 2천10년 이후 편의점이 두 배 이상 늘자 본사의 영업이익도 두 배 이상 늘었지만, 가맹점주의 매출은 20% 증가하는데 그쳤다...
조인호 2018년 07월 23일 -

제주시 인구 50만명 돌파 초읽기
제주시 인구가 조만간 5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외국인을 포함한 제주시의 총 인구는 49만 8천여명으로 한 달에 900여명씩 늘고 있어 올해 안에 50만명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또, 외국인을 제외한 주민등록인구도 48만 3천여명으로 내년 말쯤에는 지방자치법상 대도시의 ...
조인호 2018년 07월 23일 -

제주도, JDC-공항공사 등 36개 기관 이양 건의
제주도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와 한국공항공사, 한국마사회와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 등 중앙정부 산하 36개 기관을 넘겨달라고 정부에 건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지역 특성에 맞게 공공기관을 운영하고 면세점과 경마사업 이익을 지역사회에 돌려줄 수 있다며 이같은 방안을 지난 5월 ...
조인호 2018년 07월 21일 -

제주학원연합회 "교습비 8.4% 인상해야"
제주시내 학원들이 교습비 인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한국학원총연합회 제주도지회는 최근 제주시 지역 학원 교습비 상한가를 8.4% 인상하는 조정안을 제주시 교육지원청에 제출했습니다. 학원연합회는 교습비가 마지막으로 인상된 지난 2천 12년 이후 건물 임대료와 물가가 크게 올라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는데 ...
조인호 2018년 07월 21일 -

우도 렌터카 입도 제한 1년...교통사고는 비슷
섬 속의 섬 우도에 렌터카 반입이 금지된지 1년이 지났지만 교통사고는 크게 줄어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렌터카 반입 금지조치가 시행된 지난해 8월부터 1년 동안 우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50건으로 시행 이전 1년 동안의 57건보다 소폭 줄어드는데 그쳤습니다. 이는 우도에 대여업체...
조인호 2018년 07월 21일 -

고봉식 전 교육감 별세
고봉식 전 제주도교육감이 오늘 향년 96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고봉식 전 교육감은 음악교사 시절인 1952년 관악대를 창설해 제주국제관악제의 기틀을 마련했고 지난 1984년부터 4년 동안 교육감을 지내면서 복장 자율화와 학교 신설, 전국소년체전 개최 등의 업적을 남겼습니다. 빈소는 제주시 부민장례식장이며 발인...
조인호 2018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