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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콘서트 '울림'
제주MBC와 JDC가 함께 마련한 2016 토크콘서트 '울림'이 오늘 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시인 정호승씨와 가수 양희은씨,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씨가 '희망을 잃은 이들'에게를 주제로 위안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오늘 행사는 다음달 13일에 녹화방송되며 토크콘서트는 올해 말까지 두차...
조인호 2016년 07월 17일 -

외국인 운영 숙박업소.음식점 급증
제주지역에 외국인이 운영하는 숙박업소와 음식점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외국인이 운영하는 펜션과 모텔 등 일반숙박시설은 지난 2천 10년 1곳에서 현재는 14곳으로 늘었고, 관광호텔은 현재 24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 외국인이 운영하는 음식점은 지난 2천 10년 18곳에서 현재는 101곳으...
조인호 2016년 07월 17일 -

"사드 배치 제주 관광 지속적 모니터링해야"
고고도미사일, 사드 배치로 인해 제주 관광에 단기적인 영향은 없지만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한국에 사드 배치가 결정된 이후 중국인들의 제주 관광 예약 취소가 아직까지 없고 관광업계의 예약률도 지난해와 비슷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중국 정부가 관광과 경제 분...
조인호 2016년 07월 15일 -

한국관광공사 앵커호텔 공사지연 손해배상 청구
한국관광공사가 제주국제컨벤션센터를 상대로 앵커호텔 공사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금으로 92억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냈습니다. 이는 지난 2천 3년 한국관광공사가 호텔 부지를 컨벤션센터에 출자하면서 착공 후 4년 안에 완공하지 않으면 배상금을 받기로 했던 합의서에 따른 것입니다. 관광공사는 컨벤션센터와 배상금...
조인호 2016년 07월 15일 -

한국관광공사 앵커호텔 공사지연 손해배상 청구
한국관광공사가 제주국제컨벤션센터를 상대로 앵커호텔 공사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금으로 92억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냈습니다. 이는 지난 2천 3년 한국관광공사가 호텔 부지를 컨벤션센터에 출자하면서 착공 후 4년 안에 완공하지 않으면 배상금을 받기로 했던 합의서에 따른 것입니다. 관광공사는 컨벤션센터와 배상금...
조인호 2016년 07월 14일 -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 유료관중 꼴찌
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의 유료관중이 K리그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올해 제주 유나이티드의 유료관중 비율은 31%로 12개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유료관중 비율이 가장 높은 구단은 포항으로 97%였습니다. 한편, 제주의 평균 관중은 4천 700여명으로 아홉번째였고 지난해보다 2...
조인호 2016년 07월 14일 -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 유료관중 꼴찌
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의 유료관중이 K리그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올해 제주 유나이티드의 유료관중 비율은 31%로 12개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유료관중 비율이 가장 높은 구단은 포항으로 97%였습니다. 한편, 제주의 평균 관중은 4천 700여명으로 아홉번째였고 지난해보다 2...
조인호 2016년 07월 13일 -

서귀포시, 부동산실명제 위반 60대에 과징금 3억·형
서귀포시는 다른 사람의 이름을 빌려 토지를 등기한 대구시 67살 정 모씨를 경찰에 고발하고 과징금 3억 3천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2천 13년과 14년 서귀포시 동홍동과 법환동 일대의 토지 만 9천 제곱미터를 구입한 뒤 다른 지역 거주자의 농지 구입 제한 규정을 피하려고 제주에 사는 양모씨의 이름으로 등기...
조인호 2016년 07월 13일 -

제주 아파트 분양가 사상 최고치 기록
제주지역 아파트 분양가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제주에서 분양된 아파트 천 600여가구의 평균 가격은 3.3제곱미터에 922만원으로 역대 최고치인 지난해의 843만원을 넘어섰습니다. 한편, 전국 평균 아파트 분양가는 3.3제곱미터에 천 18만원으로 지난 2천 8년 이후 7년 만에 천만...
조인호 2016년 07월 13일 -

서귀포시, 부동산실명제 위반 60대에 과징금 3억·형
서귀포시는 다른 사람의 이름을 빌려 토지를 등기한 대구시 67살 정 모씨를 경찰에 고발하고 과징금 3억 3천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2천 13년과 14년 서귀포시 동홍동과 법환동 일대의 토지 만 9천 제곱미터를 구입한 뒤 다른 지역 거주자의 농지 구입 제한 규정을 피하려고 제주에 사는 양모씨의 이름으로 등기...
조인호 2016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