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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학교 우레탄트랙 2곳 중 1곳 '유해물질 초과'
제주도내 학교 운동장의 우레탄 트랙 절반에서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우레탄 트랙이 설치된 도내 학교 173곳 가운데 53%인 93곳에서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한편, 다른 시.도 교육청들은 기준치를 초과한 곳의 출입을 통제시켰지만 제주도 교육청은 대안이 ...
조인호 2016년 06월 29일 -

봉개동 쓰레기 매립장 2018년까지 연장
제주시 봉개동 쓰레기매립장을 앞으로 2년 가량 더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제주시는 봉개동 주민들과 협의해 당초 올해 말까지 사용할 예정이었던 매립장을 증설해 구좌읍 동복리에 새로운 매립장이 들어서는 2천 18년 5월 말까지 사용하는 연장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봉개동 매립장에는 2천 18년부터 풍...
조인호 2016년 06월 29일 -

원희룡 "jdc 이대로는 안된다"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대해 이대로는 안 된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오늘 시민단체들과의 정책간담회에서 최근 JDC가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의 이전을 반대한 사실을 공개하며 롯데나 신라가 아닌 JDC가 제주관광공사를 망하게 만드는 것은 충격이라고 말했습니다. 원 지사는 또,...
조인호 2016년 06월 28일 -

제주 학교 우레탄트랙 2곳 중 1곳 '유해물질 초과'
제주도내 학교 운동장의 우레탄 트랙 절반에서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우레탄 트랙이 설치된 도내 학교 173곳 가운데 53%인 93곳에서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한편, 다른 시.도 교육청들은 기준치를 초과한 곳의 출입을 통제시켰지만 제주도 교육청은 대안이 ...
조인호 2016년 06월 28일 -

봉개동 쓰레기 매립장 2018년까지 연장
제주시 봉개동 쓰레기매립장을 앞으로 2년 가량 더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제주시는 봉개동 주민들과 협의해 당초 올해 말까지 사용할 예정이었던 매립장을 증설해 구좌읍 동복리에 새로운 매립장이 들어서는 2천 18년 5월 말까지 사용하는 연장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봉개동 매립장에는 2천 18년부터 풍...
조인호 2016년 06월 28일 -

감귤 조수입 6천22억원…10.2% 감소
지난 겨울 32년 만의 한파와 폭설의 영향으로 제주산 감귤 생산량과 조수입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산 감귤 처리량은 63만 5천톤으로 재작년보다 9% 줄었고, 조수입은 6천 22억원으로 10.2%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노지감귤은 전체 감귤 처리량 가운데 81.7%를 차지했지만 조수입은 48...
조인호 2016년 06월 28일 -

사려니숲에 올해도 대규모 반딧불 나타나
국내 최대 반딧불이 서식지인 사려니숲에 올해도 운문산반딧불이가 대규모로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제주연구시험림 사려니숲에서 이달 초부터 야간 모니터링을 한 결과 운문산반딧불이의 출현지역과 밀도, 집단의 크기와 활동성이 매우 양호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인호 2016년 06월 28일 -

감귤 조수입 6천22억원…10.2% 감소
지난 겨울 32년 만의 한파와 폭설의 영향으로 제주산 감귤 생산량과 조수입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산 감귤 처리량은 63만 5천톤으로 재작년보다 9% 줄었고, 조수입은 6천 22억원으로 10.2%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노지감귤은 전체 감귤 처리량 가운데 81.7%를 차지했지만 조수입은 48...
조인호 2016년 06월 27일 -

간첩누명 모녀 32년 만에 무죄 판결
전두환 정권 시절 국가안전기획부의 조작으로 간첩 누명을 썼던 모녀에게 32년 만에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허일승 부장판사는 국가보안법 위반죄로 각각 징역 7년과 3년을 선고받았던 55살 김 모씨와 어머니인 고 황 모씨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김씨 모녀는 지난 천984년 일본에 돈을 벌러갔다 제...
조인호 2016년 06월 27일 -

제주 아파트 분양권 프리미엄 전국 2위
제주지역 아파트 분양권 거래에 붙은 프리미엄이 전국 최고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들어 도내 아파트 분양권 프리미엄은 평균 2천 511만원으로 서울의 2천 645만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한편, 전국 평균 프리미엄은 천 464만원으로 지난해보다 24% 올랐습니...
조인호 2016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