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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최대 해수관음상 제주에 도착
동양 최대 높이 42미터의 해수관음상이 일본에서 제주로 기증됐습니다. 오늘 제주항에 도착한 해수관음상은 일본인 후지키 쇼겐 스님의 제자들이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해 제주시 애월읍 선운정사에 기증했습니다. 후지키 쇼겐 스님은 태평양 전쟁 당시 자신이 지휘했던 한국인 학도병 740명의 유골을 수습해 오...
조인호 2016년 04월 25일 -

(지금 전국은)부산 경제계 일본 지진에 촉각
◀ANC▶ 일본 지진이 미칠 파장에 부산 경제계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큰 영향은 없을 것로 분석되고 있지만 업종과 거래 비중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전망입니다. 부산 mbc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번 일본 지진과 밀접한 업종은 자동차 관련 분야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변속기 회사...
조인호 2016년 04월 25일 -

(지금 전국은) 국내 최고 엑스포 자리 매김
◀ANC▶ 경상남도 고성에서는 공룡엑스포가 열리고 있습니다. 2006년에 시작돼 올해 네번째 열린 공룡엑스포는 520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MBC 경남 장 영 기잡니다. ◀END▶ ◀VCR▶ 하늘에서 바라 본 고성 당항포관광집니다. 백악기를 주름 잡던 공룡 무리를 옮겨 놓은 듯 합니...
조인호 2016년 04월 25일 -

가습기 살균제 제주에서도 4명 피해조사 신청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과 관련해 제주에서도 4명이 피해조사 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해 가습기 살균제 피해 조사 신청을 접수한 결과, 제주지역에서도 4명이 폐질환 인정 신청서를 제출해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지난 2천 13년과 14년의 1차와 2차 피해조사에서는 ...
조인호 2016년 04월 22일 -

불법취업 알선 베트남인 브로커 실형선고
제주지방법원 김현희 판사는 불법 취업을 알선한 혐의로 기소된 베트남인 브로커 35살 응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응씨는 지난 1월 무사증으로 입국한 뒤 잠적한 베트남인 5명을 자신의 집에 숨겨주고 건설현장에 취업을 알선해 한 사람에 천 700만원씩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한편, 응씨는 지난 2천...
조인호 2016년 04월 22일 -

제주지역 강풍피해 14억원 집계
지난 주말 강풍으로 제주지역 원예시설에서도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6일부터 이틀 동안 제주지역에서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한 원예시설 18헥타에서 14억원의 강풍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적으로는 208헥타에서 112억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는데. 앞으로 피해...
조인호 2016년 04월 22일 -

고산 북서쪽 해상에서 지진 잇따라 발생
오늘 오후 3시 53분 제주시 고산 북서쪽 34킬로미터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곧이어 3시 55분에는 고산 북서쪽 36킬로미터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별다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조인호 2016년 04월 21일 -

현경대씨 첫 공판 5월 16일 열려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현경대 전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재판이 다음달부터 시작됩니다. 의정부지방법원은 현경대 전 부의장의 정치자금법 위반사건 첫 공판을 다음달 16일에 연다고 밝혔습니다. 현 전 부의장은 지난 19대 총선 직전 브로커로부터 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벌금 300만원에 ...
조인호 2016년 04월 20일 -

핫핑크돌핀스 "남방큰돌고래 보호구역 지정해야"
핫핑크돌핀스는 성명을 내고 서귀포시 대정읍 앞바다를 남방큰돌고래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이 해역이 수심이 깊고 물살이 세며 다양한 물고기가 풍부하게 서식하는 곳이지만 대정해상풍력발전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멸종위기종인 남방큰돌고래의 서식지가 파괴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인호 2016년 04월 20일 -

원희룡 "옛 현대극장 건물 매입해 보존"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1944년 지어진 제주지역 최초의 극장인 옛 현대극장 건물을 매입해 '기억의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오늘 도정질문에서 옛 현대극장의 활용방안을 묻는 이선화 의원의 질문에 대해 보존하는 것으로 입장을 정리했다며 건물 소유자가 팔아주지 않아 애로가 ...
조인호 2016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