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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시설 급증한 구좌지역 물 부족
숙박업소와 카페 등이 크게 늘어난 구좌읍 지역에서 물 부족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구좌읍 지역의 민박업소는 280 군데로 4년 전보다 14배 늘었습니다. 이로인해 상수도 설치도 4년동안 4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중산간 지역의 수압이 낮아져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도수자원본부는 올해 ...
김찬년 2016년 03월 29일 -

삼달풍력발전 지분 매각...심각한 공공성 후퇴
제주환경운동연합과 주민자치연대는 제주도가 삼달풍력발전 주식을 태국 기업에 매각하도록 허용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풍력발전사업의 심각한 공공성 후퇴이자 공공자원의 첫 해외 유출사례라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들은 제주도가 풍력발전의 공급과 기업의 이익실현만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며 기후변화와 ...
김찬년 2016년 03월 29일 -

선관위, "양치석 후보 문자발송 혐의 없다"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가 공무원들의 선거개입을 조장했다는 의혹에 대해 선관위가 혐의가 없다며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양치석 후보로부터 도와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받은 공무원들이 선거운동을 했는지 확인되지 않았고 양 후보가 공개적으로 불법을 교사할 이유도 없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
김찬년 2016년 03월 28일 -

4.13 총선 제주 선거인수 49만7천명
4.13 총선 제주지역 선거인 수가 지난 19대 국회의원 선거보다 12.7% 늘어난 49만 7천여 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선거구별로는 제주시 갑 선거구가 19만 400여명, 제주시 을 선거구 17만 천 400여명, 서귀포시 13만 5천 800여명입니다. 서귀포시 동홍동 도의원 보궐선거 선거인 수는 2만 2천 700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찬년 2016년 03월 28일 -

문체부, 제주 중국전담여행사 절반 이상 퇴출
도내 중국 전담여행사의 절반 이상이 부실한 것으로 드러나 퇴출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제주지역 11개 업체 가운데 6군데가 기준 점수 미달로 전담여행사 지정을 취소시켰습니다. 이 가운데 4군데는 한 사람당 2만 원 미만인 관광상품을 팔거나 매출전표를 제출하지 않았으며, 2군데는 무자격 가이드를 고용하다 2번 ...
김찬년 2016년 03월 28일 -

상업시설 급증한 구좌지역 물 부족
숙박업소와 카페 등이 크게 늘어난 구좌읍 지역에서 물 부족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구좌읍 지역의 민박업소는 280 군데로 4년 전보다 14배 늘었습니다. 이로인해 상수도 설치도 4년동안 4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중산간 지역의 수압이 낮아져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도수자원본부는 올해 ...
김찬년 2016년 03월 28일 -

삼달풍력발전 지분 매각...심각한 공공성 후퇴
제주환경운동연합과 주민자치연대는 제주도가 삼달풍력발전 주식을 태국 기업에 매각하도록 허용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풍력발전사업의 심각한 공공성 후퇴이자 공공자원의 첫 해외 유출사례라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들은 제주도가 풍력발전의 공급과 기업의 이익실현만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며 기후변화와 ...
김찬년 2016년 03월 28일 -

'원지사-핫라인' 비리신고센터 신고 잇따라
제주도는 올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비리신고 통합창구인 원지사-핫라인에 지금까지 44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신고 가운데에는 도지사에게 바란다가 33건으로 가장 많았고 공직자 비리신고 6건, 갑의 부당행위 3건 등이었습니다. 제주도는 공직자 비리 2건과 갑의 부당 행위 1건을 조사 중이며 부당 행위를 한 공무원 ...
김찬년 2016년 03월 28일 -

세금 무료상담...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세무상담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무료 상담을 해주는 마을세무사 제도가 운영됩니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제주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소상공인이나 저소득층 등 세무 상담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지방세와 국세에 대해 무료로 상담을 해주는 제도입니다. 제주도는 다음달까지 마을세무단을 구성해 오는 5월부터 운영하기...
김찬년 2016년 03월 26일 -

(리포트) 공공자원 먹튀 논란(수정)
◀ANC▶ 제주지역 풍력발전사업을 대기업들이 주도하면서 공공자원 사유화 논란이 계속돼 왔는데요. 이번에는 한 풍력발전기업이 태국에 지분을 팔겠다고 나서 국부 유출과 먹튀 논란까지 일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도내 최대 용량의 신재생 전력을 생산하는 삼달풍력발전단지. 광주지역 기업...
김찬년 2016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