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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첨단과기단지안 공공주택 800세대 건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첨단과학기술단지 안에 공공임대주택 800세대를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JDC는 최근 이사회 의결을 거쳐 2천18년 초 입주를 목표로 첨단과기단지 안에 800세대를 짓기로 하고, 이달 안에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해 올해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JDC는 지난달, 제주도 등과 주거...
김찬년 2016년 03월 20일 -

취업성공 패키지 효과...취업자 4년동안 85% 증가
제주도의 취업성공패키지 과정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고용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이 과정을 마친 468명 가운데 60.5%가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2천 12년 첫 운영 이후 4년 만에 참가자 수는 3배 이상 증가했고 취업자 성공자는 85% 늘었습니다. 취업성공패키지는 도 고용센터가 저소득층에게 1년...
김찬년 2016년 03월 20일 -

제3회 전기자동차엑스포 이틀째
어제 개막한 제주국제전기차 엑스포 개막당일 관람객 수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국제전기차엑스포 조직위는 올해 엑스포 개막당일 관람객은 4천 300여명으로 지난해의 천 200여명보다 3.5배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엑스포에는 145개 기업이 참여해 355개의 부스가 설치돼 지난해보다 2배 가량 늘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3월 19일 -

한라수목원 방문객 42.2% 감소
올들어 한라수목원 방문객이 크게 줄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1월과 2월 두 달 동안 한라수목원 방문객은 13만 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부터 주차요금을 받기 시작한데다 자치경찰단이 무자격 가이드를 단속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제주도는 한라수목원이 적정...
김찬년 2016년 03월 19일 -

(리포트) 전기차 미래 '한 자리에'
◀ANC▶ 제주지역에 요즘 전기자동차가 눈에 띄게 늘어나면서 나도 전기차 한번 사볼까 생각해보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국제전기차엑스포에는 새로운 전기차들이 선보여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의 첫번째 전기차종인 아이오닉 일렉트릭. 오는...
김찬년 2016년 03월 19일 -

(리포트) 전기차 미래 '한 자리에'
◀ANC▶ 제주지역에 요즘 전기자동차가 눈에 띄게 늘어나면서 나도 전기차 한번 사볼까 생각해보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국제전기차엑스포에는 새로운 전기차들이 선보여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의 첫번째 전기차종인 아이오닉 일렉트릭. 오는 ...
김찬년 2016년 03월 18일 -

(리포트) 현직교수·전직 도의원 맞대결
◀ANC▶ 서귀포시 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2파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30년 경력의 현직 교수와 3선의 전직 도의원이 첫 국회 입성을 놓고 맞붙게 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19대 총선에 이어 두번째로 출마한 새누리당 강지용 예비후보. 강지용 예비후보는 30년 동안 대학...
김찬년 2016년 03월 18일 -

선관위, 오영훈 예비후보 검찰 수사 의뢰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가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을 선거구 예비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오영훈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SNS 방송을 통해 다른 당 지지자들도 지지 정당을 바꿔 여론조사에 참여하도록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김우남 예비후보가 중앙당에 청구한 재심...
김찬년 2016년 03월 18일 -

선관위, 오영훈 예비후보 검찰 수사 의뢰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가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을 선거구 예비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오영훈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SNS 방송을 통해 다른 당 지지자들도 지지 정당을 바꿔 여론조사에 참여하도록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김우남 예비후보가 중앙당에 청구한 재심...
김찬년 2016년 03월 17일 -

(리포트) 현직교수·전직 도의원 맞대결
◀ANC▶ 서귀포시 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2파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30년 경력의 현직 교수와 3선의 전직 도의원이 첫 국회 입성을 놓고 맞붙게 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19대 총선에 이어 두번째로 출마한 새누리당 강지용 예비후보. 강지용 예비후보는 30년 동안 대학에...
김찬년 2016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