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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거문오름 훼손 법률 위반 조사
제주도가 세계자연유산 지역을 훼손한 것과 관련해 문화재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최근 거문오름 공사 현장을 찾아 훼손 사실을 확인한 뒤 공사를 중지시키고 문화재보호법 위반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도 허가를 받지 않고 공사를 진행한 점에 대해 초지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
김찬년 2016년 03월 17일 -

김우남 의원 재심 청구...선관위 오영훈 소환조사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탈락한 김우남 의원이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김우남 의원은 오영훈 예비후보가 경선과정에서 SNS 등을 통해 다른 당 지지자들도 더불어민주당 지지자인 것처럼 속여 여론조사에 참여하도록 유도했다며 중앙당에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영훈 예비후보를 불러 사실 여부를 ...
김찬년 2016년 03월 17일 -

김우남 의원 재심 청구...선관위 오영훈 소환조사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탈락한 김우남 의원이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김우남 의원은 오영훈 예비후보가 경선과정에서 SNS 등을 통해 다른 당 지지자들도 더불어민주당 지지자인 것처럼 속여 여론조사에 참여하도록 유도했다며 중앙당에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영훈 예비후보를 불러 사실 여부를 ...
김찬년 2016년 03월 16일 -

(리포트) 행정이 세계자연유산 훼손
◀ANC▶ 제주의 대표적인 생태관광지인 거문오름은 화산지형과 곶자왈이 잘 보존돼 유네스코가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한 곳인데요. 이를 보전하고 관리해야 할 제주도가 돌담을 쌓겠다며 훼손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세계자연유산인 거문오름 주변에 깊은 골이 패였습니다. 굴삭...
김찬년 2016년 03월 16일 -

(리포트) 행정이 세계자연유산 훼손
◀ANC▶ 제주의 대표적인 생태관광지인 거문오름은 화산지형과 곶자왈이 잘 보존돼 유네스코가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한 곳인데요. 이를 보전하고 관리해야 할 제주도가 돌담을 쌓겠다며 훼손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세계자연유산인 거문오름 주변에 깊은 골이 패였습니다. 굴삭기...
김찬년 2016년 03월 15일 -

(아침 리포트) 총선 D-29...정책 선거 약속?
◀ANC▶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29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제주지역 정당들도 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총선에서 제주지역 유권자는 49만 6천여 명. 유권자들은 하나같이 정책을 통한 깨끗한 선거를 희망했습니다. ◀INT▶김용원/제주...
김찬년 2016년 03월 15일 -

공무원끼리 사무실서 폭행 '물의'
제주도청 공무원들이 업무 시간에 폭행 사건을 일으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보건복지여성국 소속 55살 A씨와 부하 직원인 58살인 B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중앙부처 업무보고 자료 작성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몸싸움까지 벌였습니다. 제주도 감찰부서는 사실 확인에 나섰으며 조만간 인사 처분을 할 예정...
김찬년 2016년 03월 15일 -

숨진 부모 인감증명서 대리발급 무더기 적발
재산상속 등을 유리하게 하기 위해 숨진 부모의 인감증명서를 대리 발급받은 자녀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부모의 재산 처리를 쉽게 하거나 유리하게 할 목적으로 인감증명서를 허위로 발급 받은 21건을 확인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사망자 명의로 된 재산을 처분할 때는 ...
김찬년 2016년 03월 15일 -

(리포트) 총선 D-30...정책 선거 약속?
◀ANC▶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30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제주지역 정당들도 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총선에서 제주지역 유권자는 49만 6천여 명. 유권자들은 하나같이 정책을 통한 깨끗한 선거를 희망했습니다. ◀INT▶김용원/제주...
김찬년 2016년 03월 14일 -

공무원끼리 사무실서 폭행 '물의'
제주도청 공무원들이 업무 시간에 폭행 사건을 일으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보건복지여성국 소속 55살 A씨와 부하 직원인 58살인 B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중앙부처 업무보고 자료 작성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몸싸움까지 벌였습니다. 제주도 감찰부서는 사실 확인에 나섰으며 조만간 인사 처분을 할 예정...
김찬년 2016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