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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교통문화지수 전국 최하위
도민들의 교통 의식 수준을 나타내는 교통문화지수가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이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행태와 교통 안전 등을 조사한 결과 제주시는 인구 30만 명 이상 27개 시 가운데 25위로 나타났습니다. 30만 명 미만인 서귀포시는 51개 시 가운데 48위를 기록해 두 행정시 모두 최하위권에 ...
김찬년 2016년 01월 18일 -

(리포트) 시민과의 대화
◀ANC▶ 원희룡 지사가 제 2공항 건설 반대 여론에 대해 트집을 잡는다며 섭섭함을 드러냈습니다. 감귤값 폭락을 막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서귀포 시민들을 찾은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대화에 앞서 우선 제2공항 반대 여론에 대한 아쉬움을 밝혔습니다. ◀SY...
김찬년 2016년 01월 18일 -

청소년 문화활동 사업 지원 공모
제주도가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는 문화활동 사업 지원을 공개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문화예술 체험활동과 전통문화계승 사업, 교육사업 등 3개 분야이며 사업당 500만 원에서 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도내에서 청소년복지나 보호사업을 하는 비영리법인과 단체는 제주도 복지청소년 부서로 신청하면 됩니다...
김찬년 2016년 01월 17일 -

제주 교통문화지수 전국 최하위
도민들의 교통 의식 수준을 나타내는 교통문화지수가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이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행태와 교통 안전 등을 조사한 결과 제주시는 인구 30만 명 이상 27개 시 가운데 25위로 나타났습니다. 30만 명 미만인 서귀포시는 51개 시 가운데 48위를 기록해 두 행정시 모두 최하위권에 ...
김찬년 2016년 01월 17일 -

제주 구제역 차단방역 강화
전라북도 김제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구제역 차단을 위한 특별요청사항을 발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공,항만 입도객과 차량을 소독하고 가축전염병 현장기동조치팀도 재정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공동방제단과 ...
김찬년 2016년 01월 16일 -

원희룡 지사 18일 행정시 연두방문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새해를 맞아 행정시 연두 방문에 나섭니다. 원희룡 도지사는 오는 18일 오전 서귀포시청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한 뒤 농어민 단체와 대학생 등 서귀포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하는 시민과의 토론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오후에는 제주시청에서 시민과의 토론회를 열어 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할...
김찬년 2016년 01월 16일 -

신구간·설연휴 생활쓰레기 특별 처리대책 추진
제주 고유의 이사철인 신구간과 설 연휴를 맞아 생활쓰레기 특별 처리대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행정시별로 생활환경반을 운영하고 청소차량 운행 횟 수를 2배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설연휴 전에는 지역주민들과 공무원등이 참여해 설 맞이 범도민 대청결운동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신구관과 설 연휴에는 쓰레기 배...
김찬년 2016년 01월 16일 -

올해 사유곶자왈 60ha 매입
제주도가 올해도 국비 60억 원을 들여 사유 곶자왈 60헥타르를 추가 매입합니다. 전액 국비로 추진되는 곶자왈 매입사업은 지난 2천9년부터 343억 원이 투입돼 선흘과 한경 등 400여 헥타르의 곶자왈을 사들였습니다. 제주도는 산림청과 협의해 오는 2천 23년까지 제주지역에서 950헥타르의 곶자왈을 매입할 계획입니다.
김찬년 2016년 01월 16일 -

올해 슬레이트 지붕 800동 철거·개량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하고 있는 슬레이트 지붕 800여 동이 올 해 철거됩니다. 제주도는 예산 27억 8천만 원으로 가구당 300여 만 원을 지원해 도내 슬레리에트 지붕 830동을 철거하거나 개량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천 7년부터 72억 원을 들여 슬레이트지붕 3천여 동을 철거했으며 현재 제주에는 3만 7천...
김찬년 2016년 01월 16일 -

(리포트) 제돌이 잘 지내니?
◀ANC▶ 제돌이와 태산이 복순이. 모두 고향인 제주 바다로 돌아간 남방큰돌고래인데요. 야생에 적응한 이 돌고래들을 만나기 위해 시민들과 환경운동가들이 직접 서식지를 찾았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가두리 밖으로 유유히 사라지는 남방큰돌고래. 불법포획돼 공연에 쓰였다가 6년 만에 야생으로...
김찬년 2016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