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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대외 소통 강화해야"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신임 간부들에게 대외 소통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 원희룡 지사는 오늘 인사발표 이후 가진 첫 주간정책회의에서 실국장 간부라면 대외소통에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며 도민이나 민원인 중심의 소통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원 지사는 특히, 제2공항과 제주형 주택정책 등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
김찬년 2016년 01월 12일 -

인플루엔자 유행 조짐..건강관리 주의
최근 기온 변화가 심해지면서 인플루엔자 유행 조짐이 나타나고 있어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도는 새해 첫 주 외래환자 천 명 가운데 의심환자가 7.6명으로 일주일 전보다 0.4명 늘었다며 개인 위생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인플루엔자는 급성 호흡기 감염질환으로 갑작스런 발열과 근육통, 기침 ...
김찬년 2016년 01월 12일 -

제주 기업경기전망지수 5년 동안 최고치
제주지역 기업들의 경기 전망 지수가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최근 도내 제조업체 90여군데를 조사한 결과 1분기 경기전망지수는 112로 지난 2천 11년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업체 가운데 35%는 경기상황이 호전될 것이라고 전망했고 44%는 지난해보다 일자리를 늘리겠다고 응답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1월 12일 -

올해 지식재산권 사업에 16억 원 투입
올해 제주지역 지식재산권 창출과 활용 지원 사업에 16억 원이 투입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지역지식재산 창출지원 사업 예산으로 작년보다 9.5% 늘어난 16억 2천여 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식재산권 창출사업은 제주도와 특허청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도내 중소 벤처기업과 도민의 지식재산권 보호 등을 위해 특...
김찬년 2016년 01월 12일 -

인구 증가에 자동차 1년 만에 5만 대 늘어
인구 증가로 제주지역 자동차 수도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도내 등록된 자동차 수는 43만 2천여 대로 작년보다 13%인 5만 여 대가 증가했습니다.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가장 많이 늘었고 규모별로는 소형차가 2.3%로 소폭 증가한 반면 중형차가 17.8%로 증가 폭이 가장 컸습니다.
김찬년 2016년 01월 11일 -

방어·갈치 줄고 고등어·복어 늘고
제주 연근해에서 잡히는 방어와 갈치의 양이 크게 줄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1월 제주지역 방어 어획량은 76톤으로 작년보다 49% 줄었고 갈치는 19.6% 감소했습니다. 반면 고등어와 복어류의 어획량은 2배씩 늘었고, 전체 어업생산량은 6.4% 줄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1월 11일 -

제주 화폐환수율 전국평균 3.7배
관광객 증가로 지난해 제주지역 화폐 환수율이 전국 평균의 3배를 웃돌았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화폐 환수액은 9천100억 원으로 발행액보다 2.4배 많아 환수율이 전국 평균 환수율보다 3.7배 높았습니다. 한국은행은 인구유입과 경제성장으로 발행액이 1년 전보다 14% 늘었고 관광객들의 화...
김찬년 2016년 01월 09일 -

(리포트) 신년4. 마을에 부는 문화바람
◀ANC▶ 빼어난 풍광과 독특한 문화가 있는 제주로 이주하는 문화예술인도 늘고 있는데요. 이주 예술인들의 창작활동과 함께 새로운 문화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서울에서 20년 넘게 설치 미술 작품활동을 해 온 홍봉석 씨. 제주의 매력에 빠져 4년 전 하도리 마을에 정착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1월 08일 -

(리포트) 신년5. 공존의 길 찾아야
◀ANC▶ 제주에 정착하는 사람들이 갑자기 불어나면서 부작용도 하나 둘씩 나타나고 있는데요. 특히, 이주민과 원주민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하루빨리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ANC▶ 최근 5년 동안 318명이 이사 온 안덕면 대평리. 600명이 안 되는 작은 마을은 이제 이...
김찬년 2016년 01월 08일 -

(리포트) 신년3. 달라지는 관광 지도
◀ANC▶ 요즘 바닷가 주변으로 빠르게 늘어나는 카페나 게스트하우스 많이 보셨을텐데요. 상당수가 이주민들이 만든 곳인데 관광 패턴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닷가에 자리잡은 작은 카페. 사진을 찍거나 차례를 기다리는 관광객들로 북적입니다. 지난 2천12년 한 ...
김찬년 2016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