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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정 연휴 관광객 15만 3천 명...19.5% 증가
신정 연휴기간에 관광객 15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 관광협회는 어제 4만 2천 명을 시작으로 모레까지 나흘 동안 15만 3천 명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번 연휴에 제주 도착 항공편 예약률은 90%를 넘었고 렌터카와 숙박업소 등 관광업계도 반짝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1월 01일 -

(아침)소비자물가 상승률 0.6% 역대 최저치
지난해 제주지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연간 소비자물가는 재작년보다 0.6% 올라 지난 1990년 통계작성 이후 상승률이 가장 낮았습니다. 통계청은 국제유가 하락과 경기 부진을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1월 01일 -

새해맞이 용고타고 행사 열려
다사다난했던 2천 15년 한 해를 보내고 2천 16년 새해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용고타고 행사가 오늘 새벽 제주시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새해와 같은 병신년인 1956년 1월 1일에 태어난 시민들과 도내 각계 각층의 인사 33명이 나와 용고를 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또 시민들의 신년 희망 메시지가...
김찬년 2016년 01월 01일 -

(리포트) 감귤산업 최악의 위기
◀ANC▶ 잦은 비날씨와 가격 폭락으로 제주 감귤 산업이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는데요. 성난 농민들은 거리로 나섰고 도의회도 감귤혁신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청 앞에 한가득 쌓인 제주 감귤. 가격 폭락으로 생산비도 건지지 못하자 농민들이 팔기를 포기...
김찬년 2015년 12월 31일 -

[중계차]성산일출축제 현장(데스크)
◀ANC▶ 다사다난했던 2천 15년 한해도 이제 세 시간 정도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내일 아침 새해 첫번째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성산일출봉에서는 해맞이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찬년 기자, 지금 축제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END▶ 네, 저는 성산 일출축제가 열리고...
김찬년 2015년 12월 31일 -

신정 연휴 관광객 15만 3천 명...19.5% 증가
신정 연휴기간에 관광객 15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 관광협회는 오늘 4만 2천 명을 시작으로 이번 주말까지 나흘동안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늘어난 15만 3천 명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휴 기간 제주 도착 항공편은 지난해보다 16% 늘었고, 예약률은 91%를 기록하고 있습...
김찬년 2015년 12월 31일 -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0.6% 역대 최저치
올해 제주지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제주지역 연간 소비자물가는 작년보다 0.6% 올라 지난 1990년 통계작성 이후 상승률이 가장 낮았습니다. 통계청은 국제유가 하락과 경기 부진을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김찬년 2015년 12월 31일 -

(리포트) 감귤산업 최악의 위기
◀ANC▶ 잦은 비날씨와 가격 폭락으로 제주 감귤 산업이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는데요. 성난 농민들은 거리로 나섰고 도의회도 감귤혁신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청 앞에 한가득 쌓인 제주 감귤. 가격 폭락으로 생산비도 건지지 못하자 농민들이 팔기를 포기...
김찬년 2015년 12월 30일 -

(리포트) 보조금 특혜·용역 남발(수정)
◀ANC▶ 제주도의 보조금과 학술용역 관리, 공무원 인사가 엉망이라는 제주도 감사위원회의 감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우근민 지사 재임시절은 물론 원희룡 지사 취임 이후에도 여전히 문제점이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도내 한 사회복지법인이 운영하는 호텔. 4년 전 보...
김찬년 2015년 12월 29일 -

감사위, 애월국제복합단지 사업 자격 취소 권고
제주도가 토지비축 공모사업으로 추진해 온 이랜드 그룹의 '애월국제복합단지' 조성사업을 제주도 감사위원회가 취소시키라고 권고했습니다. 감사위원회는 제주도가 이랜드그룹측과 지금까지 개발사업을 위한 협의를 하지 않았고 이랜드측도 토지 활용계획을 수립하지 않아 자격을 취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위원회...
김찬년 2015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