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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가시파래 띠 제주로 접근
괭생이모자반에 이어 대형 가시파래까지 제주로 밀려오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최근 동중국해 해양조사를 벌인 결과 제주도 남서쪽 200km 해상에서 길이 1km에 폭이 50미터인 가시파래 띠 3개가 관측됐습니다. 이 띠들은 해류를 타고 하루 평균 10km씩 제주로 접근해 이달 말쯤 제주 연안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
김찬년 2015년 06월 08일 -

(리포트) 서울삼성병원 방문자 6명
◀ANC▶ 메르스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서울 삼성병원에 제주도민들도 다녀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직까지는 메르스 증상이 없거나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방문자가 더 늘 수있어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메르스 국가 지정병원인 제주대학교병원. 메르스 임시 진료실...
김찬년 2015년 06월 08일 -

메르스 확진 판정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가능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내일부터 메르스 확진 판정을 하게 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본부가 맡아오던 메르스 감염에 대한 1차와 2차 검사를 동시에 진행해 확진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메르스 확진 판정까지 걸리는 시간은 종전의 4일에서 6시간 이내로 단축됩니다.
김찬년 2015년 06월 08일 -

메르스 여파 관광객 1만 명 제주여행 취소
메르스 여파로 제주 방문을 포기하는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관광객 만 천 200여 명이 예약을 취소했습니다. 이 가운데, 내국인은 6천200여 명이고 중국인도 4천 70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모든 관광업체를 대상으로 피해상황을 조사한 뒤 대응책...
김찬년 2015년 06월 08일 -

대형 가시파래 띠 제주로 접근
괭생이모자반에 이어 대형 가시파래까지 제주로 밀려오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최근 동중국해 해양조사를 벌인 결과 제주도 남서쪽 200km 해상에서 길이 1km에 폭이 50미터인 가시파래 띠 3개가 관측됐습니다. 이 띠들은 해류를 타고 하루 평균 10km씩 제주로 접근해 이달 말쯤 제주 연안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
김찬년 2015년 06월 08일 -

병원 격리 30대 관광객 아버지 메르스 확진 판정
제주를 찾은 30대 여성 관광객의 부친이 메르스 확진 환자로 판정됐습니다. 제주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병원에 격리중인 31살 여성의 부친이 메르스 양성 환자로 판정됨에 따라, 이 여성과 친구 동행인 등 2명의 가검물을 채취해 2차 검사를 의뢰하고, 잠복기가 끝나는 오는 18일까지 격리기간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
김찬년 2015년 06월 07일 -

(리포트) 메르스 불안감 확산
◀ANC▶ 메르스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의심 신고와 문의 전화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관광객이 줄고 도민들도 외출을 꺼리면서 시내 곳곳은 한산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보건의가 방역복을 입고 마스크와 보호 장비를 착용합니다. 고열 등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를 검진하기 위해서입니다. 메르스가...
김찬년 2015년 06월 07일 -

승용차 이용 무단이탈 중국인 적발
제주해양수산관리단은 승용차 트렁크에 숨어 다른 지역으로 빠져 나가려한 혐의로 중국인 43살 류 모 씨와 국내 알선책인 52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인계했습니다. 사증없이 제주에 입국한 류씨는 오늘 오전 7시 20분쯤 제주항에서 완도행 여객선을 이용해 제주를 빠져 나가려다 항만보안대 검문 검색...
김찬년 2015년 06월 07일 -

병원 격리 30대 관광객 아버지 메르스 확진 판정
제주를 찾은 30대 여성 관광객의 부친이 메르스 확진 환자로 판정됐습니다. 제주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병원에 격리중인 31살 여성의 부친이 메르스 양성 환자로 판정됨에 따라, 이 여성과 친구 동행인 등 2명의 가검물을 채취해 2차 검사를 의뢰하고, 잠복기가 끝나는 오는 18일까지 격리기간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
김찬년 2015년 06월 07일 -

(리포트) 메르스 불안감 확산
◀ANC▶ 메르스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의심 신고와 문의 전화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관광객이 줄고 도민들도 외출을 꺼리면서 시내 곳곳은 한산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보건의가 방역복을 입고 마스크와 보호 장비를 착용합니다. 고열 등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를 검진하기 위해서입니다. 메르스가...
김찬년 2015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