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대중교통체계 개편 연구용역 본격 착수
제주지역 대중교통체계를 개편하기 위한 연구 용역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2천 17년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에서 버스노선 전면 개편을 비롯해 버스 중앙차로 전용제와 버스요금 환승할인제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합니다. 제주도는 연구용역결과를 바탕으로 2천 18년까지 800억 원을 투입해 대중교통...
김찬년 2015년 06월 03일 -

(리포트) 결국 대형마트?
◀ANC▶ 주변 상권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추진됐던 제주시 농협의 농산물유통센터가 2년 만에 문을 열었는데요. 농산물 직거래만 하겠다던 당초 약속과 달리 대형마트와 비슷한 형태여서 불법 영업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U) "지난달 문을 연 제주시 농산물유통센터입니...
김찬년 2015년 06월 02일 -

4.3희생자 무효 소송에 적극 대응하라
4.3 희생자 결정이 무효라는 보수단체의 소송에 대해 헹정자치부가 변호사도 선임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4.3 단체들은 성명을 내고 청와대가 직접 조사해 엄중한 조치를 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4.3 단체들은 행자부가 보수세력의 의도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며 4.3 유족과 도민들은 ...
김찬년 2015년 06월 02일 -

(리포트) 결국 대형마트?
◀ANC▶ 주변 상권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추진됐던 제주시 농협의 농산물유통센터가 2년 만에 문을 열었는데요. 농산물 직거래만 하겠다던 당초 약속과 달리 대형마트와 비슷한 형태여서 불법 영업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U) "지난달 문을 연 제주시 농산물유통센터입니...
김찬년 2015년 06월 02일 -

4.3희생자 무효 소송에 적극 대응하라
4.3 희생자 결정이 무효라는 보수단체의 소송에 대해 헹정자치부가 변호사도 선임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4.3 단체들은 성명을 내고 청와대가 직접 조사해 엄중한 조치를 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4.3 단체들은 행자부가 보수세력의 의도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며 4.3 유족과 도민들은 ...
김찬년 2015년 06월 02일 -

(리포트) 바다 위에도 '비상'
◀ANC▶ 지난 겨울부터 괭생이 모자반이라는 해조류가 제주 해안으로 밀려와 골칫덩어리가 되고 있는데요. 초대형 모자반 덩어리들이 제주로 접근하고 있어 해수욕장 개장을 불과 한달 앞두고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한림읍 앞바다. 갈색 띠들이 바다 한 가운데를 가르고 있습...
김찬년 2015년 06월 01일 -

월별 관광객 또 사상 최고치 경신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두달 연속 월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관광객은 131만 명으로 종전 기록이었던 지난 4월의 125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지난해 5월보다는 30% 늘어난 것으로 관광협회는 황금 연휴와 수학여행단의 회복세에 힘입어 내국인 관광객이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찬년 2015년 06월 01일 -

제주지역 기업경기지수 크게 올라
관광객 증가와 건설경기 활황에 힘입어 제주지역 기업들의 경기지수도 크게 올랐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지난달 도내 200여 기업을 조사한 결과 기업경기 지수는 91로 한 달 전보다 7포인트 올랐고 전국 평균보다는 16포인트 높았습니다. 또 이달 기업경기 전망지수도 93으로 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김찬년 2015년 06월 01일 -

제4회 제주4.3 평화문학상 공모
제주4.3 평화재단이 제4회 제주 4.3평화문학상 작품을 공모합니다. 이번 공모는 시와 소설 2개 부문에서 '평화와 인권, 진실과 화해, 민주주의 발전'을 주제로 이뤄지며 오는 12월 20일까지 우편이나 이메일로 미발표 작품을 제출해야 합니다. 응모 작품은 부문별 1편씩을 뽑아 시는 2천만 원, 소설은 7천만 원의 상금을 ...
김찬년 2015년 06월 01일 -

키위 수꽃가루 처음 생산
그동안 수입에만 의존해왔던 키위 수꽃가루가 처음으로 생산됐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제주시내 한 영농조합법인에서 수꽃 가루 100그램을 생산했고 올해 10헥타아르의 인공수분이 가능한 천 그램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키위는 최근 조생계통이 늘면서 암수꽃이 피는 시기가 달라 인공 수분을 위해 연...
김찬년 2015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