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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인구 지난달 1천200명 늘어..3년째 증가
전입인구에서 전출인구를 뺀 순유입 인구가 3년 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순 유입인구는 천196명으로 지난 1970년 통계조사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제주의 총 인구는 올 1분기에만 3천100명 늘어난 61만 천명으로 지난 2천11년 12월 이후 3년 3개월째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5년 04월 24일 -

(리포트)1억 7천만 원짜리 먹통 감시기
◀ANC▶ 제주도가 축산 악취를 잡는다며 도입한 감시시스템이 설치 이후 줄곧 먹통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억 원 가까운 돈을 들이고도 제대로 써보지도 못해 아까운 세금만 날린 셈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 양돈장의 45%가 밀집해 있는 제주시 한림읍. 양돈장에서 나오는 악취는 마을...
김찬년 2015년 04월 24일 -

제주 인구 지난달 1천200명 늘어..3년째 증가
전입인구에서 전출인구를 뺀 순유입 인구가 3년 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순 유입인구는 천196명으로 지난 1970년 통계조사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제주의 총 인구는 올 1분기에만 3천100명 늘어난 61만 천명으로 지난 2천11년 12월 이후 3년 3개월째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5년 04월 24일 -

(리포트) 재선충방제 '부실 투성이'(보완)
◀ANC▶ 재선충을 옮기는 솔수염하늘소 우화시기를 앞두고 방제작업이 대대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현장 취재 결과 계획부터 사후 처리까지 부실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돈은 돈대로 쓰고 재선충 완전 방제에 실패하는 게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재선충에 감염...
김찬년 2015년 04월 23일 -

(리포트) 재선충방제 '부실 투성이'(보완)
◀ANC▶ 재선충을 옮기는 솔수염하늘소 우화시기를 앞두고 방제작업이 대대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현장 취재 결과 계획부터 사후 처리까지 부실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돈은 돈대로 쓰고 재선충 완전 방제에 실패하는 게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재선충에 감염...
김찬년 2015년 04월 23일 -

(리포트)재선충 방제되나?
◀ANC▶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는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활동하는 5월 전에 모두 끝내야 효과가 있는데요. 감염목이 당초 예상보다 2배나 늘면서 방제가 늦어져 올해도 재선충병이 확산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경면 저지오름에서 본 제주시 서부지역. 벌겋게 말라죽은 소나무...
김찬년 2015년 04월 22일 -

(리포트)재선충 방제되나?
◀ANC▶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는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활동하는 5월 전에 모두 끝내야 효과가 있는데요. 감염목이 당초 예상보다 2배나 늘면서 방제가 늦어져 올해도 재선충병이 확산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경면 저지오름에서 본 제주시 서부지역. 벌겋게 말라죽은 소나무...
김찬년 2015년 04월 22일 -

제주공항 안개로 무더기 지연 운항
제주공항에 짙은 안개가 끼면서 항공기 운항이 무더기로 지연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20분 김포행 진에어를 시작으로 출발 110여 편과 도착 50여 편 등 모두 160여 편이 지연 운항됐습니다. 제주공항에 내려졌던 저시정 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연결편 관계로 항공기 운항이 예정보다 ...
김찬년 2015년 04월 20일 -

제주공항 안개로 무더기 지연 운항
제주공항에 짙은 안개가 끼면서 항공기 운항이 무더기로 지연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20분 김포행 진에어를 시작으로 출발 110여 편과 도착 50여 편 등 모두 160여 편이 지연 운항됐습니다. 제주공항에 내려졌던 저시정 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연결편 관계로 항공기 운항이 예정보다 ...
김찬년 2015년 04월 20일 -

(리포트) 끝나지 않은 추모
◀ANC▶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추모하기 위한 행사가 주말인 오늘까지 이어졌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시민들은 추모 음악회와 분향소를 찾아 슬픔을 나누고 희생자들을 위로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닷속으로 사라진 단원고 학생들을 향한 애절한 손짓. 온힘을 다해도 가라앉은 세월호는 떠오르지...
김찬년 2015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