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리포트) 안전불감증 여전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제주로 오는 여객선은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겉보기에는 안전관리가 강화된 것처럼 보이지만 안전 불감증은 여전했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여객선을 직접 타고 점검해봤습니다. ◀END▶ ◀VCR▶ 여객선 출발과 함께 흘러나오는 안전수칙 안내 방송. 주변 소음에 묻히는 소리와 작은 화면 탓에 ...
김찬년 2015년 04월 14일 -

(리포트)카지노 매각..조례는 제자리
◀ANC▶ 제주지역 카지노들이 하나 둘씩 외국 자본에 넘어가고 있습니다. 새로 허가를 받기가 어려워지자 기존 카지노를 인수하겠다는 건데 관련 조례 제정이 늦어지다보니 통제할 방법이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첫 외국자본 카지노인 겐팅 제주. 신화역사공원 투자...
김찬년 2015년 04월 13일 -

제주도 수입차 1만 대 돌파
제주지역에 등록된 수입차량이 처음으로 만 대를 넘어섰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도내 수입차 등록대 수는 만 161대로 지난 2천 7년 천 대를 돌파한 이후 8년 만에 10배 이상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영어교육도시 조성 등으로 고소득층의 유입이 늘었고, 수입차 대리점들까지 잇따라 문을 열면서 수입차 구매가...
김찬년 2015년 04월 13일 -

제주항공, 올해 말까지 항공기 22대로 늘려
제주항공이 올해 항공기를 대폭 늘려 국내선을 증편합니다. 제주항공은 최근 보잉 737기 한 대를 추가로 도입한데 이어 연말까지 4대를 더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추가 도입된 항공기는 4월 이후 신규 취항과 국내선 증편에 이용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항공의 항공기는 2년 만에 두 배로 늘게 됐습니다.
김찬년 2015년 04월 13일 -

(리포트)카지노 매각..조례는 제자리
◀ANC▶ 제주지역 카지노들이 하나 둘씩 외국 자본에 넘어가고 있습니다. 새로 허가를 받기가 어려워지자 기존 카지노를 인수하겠다는 건데 관련 조례 제정이 늦어지다보니 통제할 방법이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첫 외국자본 카지노인 겐팅 제주. 신화역사공원 투자...
김찬년 2015년 04월 13일 -

제주도 수입차 1만 대 돌파
제주지역에 등록된 수입차량이 처음으로 만 대를 넘어섰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도내 수입차 등록대 수는 만 161대로 지난 2천 7년 천 대를 돌파한 이후 8년 만에 10배 이상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영어교육도시 조성 등으로 고소득층의 유입이 늘었고, 수입차 대리점들까지 잇따라 문을 열면서 수입차 구매가...
김찬년 2015년 04월 13일 -

제주항공, 올해 말까지 항공기 22대로 늘려
제주항공이 올해 항공기를 대폭 늘려 국내선을 증편합니다. 제주항공은 최근 보잉 737기 한 대를 추가로 도입한데 이어 연말까지 4대를 더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추가 도입된 항공기는 4월 이후 신규 취항과 국내선 증편에 이용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항공의 항공기는 2년 만에 두 배로 늘게 됐습니다.
김찬년 2015년 04월 13일 -

(리포트) 무늬만 임대
◀ANC▶ 최근 임대아파트 입주 경쟁에 이른바 '떴다방'까지 활개를 칠 정도로 과열양상을 보였는데요. 처음부터 임대가격이 높다보니 집 없는 서민들은 신청할 엄두도 못내 무늬만 임대아파트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잔여 세대 선착순 모집에 400명이 넘게 몰린 부영 임대아...
김찬년 2015년 04월 10일 -

(리포트) 무늬만 임대
◀ANC▶ 최근 임대아파트 입주 경쟁에 이른바 '떴다방'까지 활개를 칠 정도로 과열양상을 보였는데요. 처음부터 임대가격이 높다보니 집 없는 서민들은 신청할 엄두도 못내 무늬만 임대아파트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잔여 세대 선착순 모집에 400명이 넘게 몰린 부영 임대아...
김찬년 2015년 04월 10일 -

(리포트) 괭생이 모자반 2차 공습
◀ANC▶ 지난 겨울 제주도 북부 해안에 괭생이 모자반이라는 해조류가 대량으로 밀려와 골칫덩어리가 됐었는데요. 이번에는 제주도 남쪽에서 이 괭생이 모자반이 밀려와 천혜의 절경인 서귀포 해안까지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서귀포 앞바다를 바라보며 걷는 올레길 주변의 바닷가 ...
김찬년 2015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