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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인부 크레인에 깔려 숨져
오늘 낮 12시 10분쯤 서귀포시 강정동의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10톤짜리 크레인이 쓰러지면서 크레인 보조 기사인 제주시 애월읍 42살 이 모 씨가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컨테이너 박스를 크레인으로 옮기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크레인 기사와 현장 소장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김찬년 2015년 01월 08일 -

초등생 사교육비 월 22만 천 원..전국 6위
제주지역 초등학생들의 사교육비가 전국적으로 상위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재작년 제주지역 초등학생의 월평균 사교육비는 22만 천 원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여섯번째로 많았습니다. 사교육 참여 비율도 83%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중학생은 61%, 고등학생은 37%가 사교육을...
김찬년 2015년 01월 08일 -

제주 유기견 해마다 늘어
제주지역 유기견 수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 유기동물보호센터 등에 따르면 지난해 유기동물 포획단체로부터 넘겨받은 유기견은 천900여 마리로 1년 전보다 20% 늘었고, 4년 만에 2배로 늘었습니다. 반면, 주인을 찾거나 새 주인에게 분양되는 유기견은 40%에 그쳤습니다.
김찬년 2015년 01월 08일 -

(리포트)기획5. 의견 모아야
◀ANC▶ 제2공항을 건설할 것인지 기존 공항을 확장할 것인지 도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갈등으로 치달을 경우 큰 걸림돌이 될 수 있어 어떻게 여론을 수렴할지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사회단체의 신년하례회 행사에 앞서 공무원이 공항 인프라 확충 방안을 설명합니다...
김찬년 2015년 01월 07일 -

아파트 베란다 추락사..부실시공 업자 구속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해 9월 제주시내 아파트에서 베란다 난간에 기댄 20대 남성이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하청업체 대표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하고 시공업체 대표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 제주시 삼도동에 10층짜리 아파트를 지으며 공사 기간에 쫓겨 베란다 난간을 부실 시공한 ...
김찬년 2015년 01월 07일 -

(리포트)기획5. 의견 모아야
◀ANC▶ 제2공항을 건설할 것인지 기존 공항을 확장할 것인지 도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갈등으로 치달을 경우 큰 걸림돌이 될 수 있어 어떻게 여론을 수렴할지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사회단체의 신년하례회 행사에 앞서 공무원이 공항 인프라 확충 방안을 설명합니다...
김찬년 2015년 01월 07일 -

아파트 베란다 추락사..부실시공 업자 구속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해 9월 제주시내 아파트에서 베란다 난간에 기댄 20대 남성이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하청업체 대표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하고 시공업체 대표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 제주시 삼도동에 10층짜리 아파트를 지으며 공사 기간에 쫓겨 베란다 난간을 부실 시공한 ...
김찬년 2015년 01월 07일 -

제주항공관리사무소, 지방항공청으로 승격
제주항공관리사무소가 1985년 설립 이후 30년 만에 지방항공청으로 승격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직제 시행규칙이 개정 공포되면서 제주항공관리사무소가 지방항공청으로 확대 개편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항공청은 항공기 운항 인허가와 관제권, 안전운항관리권을 갖게 되고 소음피해와 토지수용 민원에 대한 ...
김찬년 2015년 01월 06일 -

(리포트)기획4. 동남권 신공항이 복병(수정)
◀ANC▶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을 위해서는 막대한 예산이 필요해 사실상 정부 지원 없이는 불가능 한데요. 내년 총선을 앞두고 다른 지방에서도 신공항이나 해저철도 등 대규모 개발사업을 요구해 적지 않은 난관이 예상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에 필요한 예산은 최소 1조 원...
김찬년 2015년 01월 06일 -

재임용 거부는 교권 탄압...총장 사퇴해야
제주 한라대학교 교수협의회는 오늘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라대가 교수협의회장의 재임용을 거부한 것은 교권 탄압이자 갑의 횡포라며 김성훈 총장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교수협의회는 김 총장이 부당한 교수 업적 평가로 학문 연구는 물론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대학의 공공성을 망각한 족벌사학에 대해 ...
김찬년 2015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