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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리포트3) 불법재판 논란
◀ANC▶ 보수단체가 위패 철거와 희생자 재심사를 요구하는 대상이 바로 4.3당시 군사재판을 받은 수형인들인데요. 하지만 당시 재판이 법적인 요건을 갖추지 않아 불법재판이라는 시각이 많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의 옛 문서를 보관하고 있는 국가기록원. 4.3 당시 군사재판에 대한 유일한 ...
김찬년 2015년 04월 01일 -

(4.3 기획-2) 지워지지 않은 낙인
◀ANC▶ 4.3 당시 군사재판에서 폭도라는 누명을 뒤집어쓴 수형인들에게는 전과자라는 낙인이 평생을 쫓아 다녔습니다. 냉대와 감시를 견뎌왔지만 빨간 딱지는 쉽게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1962년 새마을운동의 전신인 재건국민운동본부로부터 받은 낡은 표창장. 정부가 하는 일이라...
김찬년 2015년 03월 31일 -

(4.3 기획-2) 지워지지 않은 낙인
◀ANC▶ 4.3 당시 군사재판에서 폭도라는 누명을 뒤집어쓴 수형인들에게는 전과자라는 낙인이 평생을 쫓아 다녔습니다. 냉대와 감시를 견뎌왔지만 빨간 딱지는 쉽게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1962년 새마을운동의 전신인 재건국민운동본부로부터 받은 낡은 표창장. 정부가 하는 일이라...
김찬년 2015년 03월 31일 -

(4.3 기획-1)수형인은 누구인가
◀ANC▶ 최근 보수단체가 제주 4.3사건 희생자 선정에 문제가 있다며 재심사와 위패 철거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당시 군사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던 수형인들은 폭도라며 희생자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렇다면, 이 4.3 수형인 과연 어떤 사람들인지 김찬년 기자가 생존자들을 만나봤습...
김찬년 2015년 03월 30일 -

(4.3 기획-1)수형인은 누구인가
◀ANC▶ 최근 보수단체가 제주 4.3사건 희생자 선정에 문제가 있다며 재심사와 위패 철거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당시 군사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던 수형인들은 폭도라며 희생자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렇다면, 이 4.3 수형인 과연 어떤 사람들인지 김찬년 기자가 생존자들을 만나봤습...
김찬년 2015년 03월 30일 -

(리포트) 보수단체, 전시금지 소송
◀ANC▶ 우리 현대사의 가장 큰 비극인 제주 4.3 사건 희생자 추념일이 이제 십여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보수단체들이 4.3 평화공원의 전시물에 문제가 있다며 소송을 제기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의 발포에 쓰러져 가는 사람들. 4.3 사건의 도화선이 된 3.1절 기념대회를 ...
김찬년 2015년 03월 22일 -

삼화지구에서 건설폐기물 무더기 발견
제주시 삼화택지개발지구에서 건설폐기물이 대량으로 발견돼 자치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과 공사업체 등에 따르면 이달 초 삼화지구내 상가 건물 터파기 공사현장에서 폐콘크리트와 철골 등 건설폐기물 300톤이 발견됐습니다. 제주도와 자치경찰단은 내일 현장 조사를 벌인 뒤 토지를 분양한 한국...
김찬년 2015년 03월 22일 -

(리포트) 보수단체, 전시금지 소송
◀ANC▶ 우리 현대사의 가장 큰 비극인 제주 4.3 사건 희생자 추념일이 이제 십여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보수단체들이 4.3 평화공원의 전시물에 문제가 있다며 소송을 제기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의 발포에 쓰러져 가는 사람들. 4.3 사건의 도화선이 된 3.1절 기념대회를 ...
김찬년 2015년 03월 22일 -

삼화지구에서 건설폐기물 무더기 발견
제주시 삼화택지개발지구에서 건설폐기물이 대량으로 발견돼 자치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과 공사업체 등에 따르면 이달 초 삼화지구내 상가 건물 터파기 공사현장에서 폐콘크리트와 철골 등 건설폐기물 300톤이 발견됐습니다. 제주도와 자치경찰단은 내일 현장 조사를 벌인 뒤 토지를 분양한 한국...
김찬년 2015년 03월 22일 -

(리포트) 세월호 기억의 벽
◀ANC▶ 다음달이면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1년이 되는데요. 이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잊지 않기 위해 시작된 '세월호 기억의 벽'만들기가 제주에서도 열렸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아이들로 북적이는 제주 문학의 집. 저마다 엽서만한 작은 타일을 손에 들었습니다. 크기는 작지만 마음을 담기에...
김찬년 2015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