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리포트)여유법 1년..출혈 경쟁만 심화
◀ANC▶ 초저가 관광상품과 쇼핑 강요를 없애겠다며 중국 정부가 여유법을 시행한 지 1년을 맞았습니다. 당초 우려와 달리 제주를 찾는 중국 관광객은 급증했지만 관광업계의 출혈경쟁은 더 심해졌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공항 부근의 한 외국인 전용 관광기념품판매점. 전세버스를 타고 중국...
김찬년 2014년 10월 01일 -

전 남편 살인미수 30대 긴급체포
제주서부경찰서는 전 남편을 흉기로 찌른 제주시 용담동 33살 오 모 여인을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오 씨는 오늘 새벽 5시 40분쯤 자신의 집에서 전 남편인 36살 고 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오씨는 남편이 자해하는 것을 말렸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
김찬년 2014년 09월 30일 -

대형마트·면세점 판매액 급증
제주지역 대형마트와 면세점 판매익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도내 대형마트 5곳과 면세점 2곳의 지난달 판매액은 165억 원으로 한달 전보다 15% 증가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3% 늘었습니다. 또, 지난 2월 102억 원에서 꾸준히 늘어 6개월 만에 61%나 늘었습니다. 이는 중국인 관...
김찬년 2014년 09월 30일 -

전 남편 살인미수 30대 긴급체포
제주서부경찰서는 전 남편을 흉기로 찌른 제주시 용담동 33살 오 모 여인을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오 씨는 오늘 새벽 5시 40분쯤 자신의 집에서 전 남편인 36살 고 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오씨는 남편이 자해하는 것을 말렸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
김찬년 2014년 09월 30일 -

대형마트·면세점 판매액 급증
제주지역 대형마트와 면세점 판매익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도내 대형마트 5곳과 면세점 2곳의 지난달 판매액은 165억 원으로 한달 전보다 15% 증가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3% 늘었습니다. 또, 지난 2월 102억 원에서 꾸준히 늘어 6개월 만에 61%나 늘었습니다. 이는 중국인 관...
김찬년 2014년 09월 30일 -

(리포트)신양항 태풍 피해.."건설사 책임"
◀ANC▶ 2년 전 태풍 볼라벤이 제주를 강타하면서 추자도에서는 방파제가 유실돼 어선들이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당시 방파제 공사를 맡았던 업체가 대비를 소홀히 하는 바람에 발생한 인재라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12년 초속 51미터의 기록적인 강풍으...
김찬년 2014년 09월 29일 -

2030년 4명 가운데 1명이 65세 이상
2030년에 제주지역은 4명 중에 1명은 65살 이상 노인인 초고령사회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올해 제주지역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4.5%로 전국 평균보다 1.8% 포인트 높고 2천 30년에는 26.5%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가구주가 65살 이상인 고령가구 비율은 36.8%, 노인 혼자 사는 ...
김찬년 2014년 09월 29일 -

(18시)저녁부터 비..내일 낮까지 최고 30mm
제주는 오늘 북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데, 모슬포 9mm를 비롯해 고산 6.2, 제주시 0.4mm 등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곳에 따라 10에서 30mm정도 더 온 뒤 내일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24도에서 26도로 오늘보다 4도 정도 떨어지겠고 목요일에 비가 다...
김찬년 2014년 09월 29일 -

이기승 내정자 인사청문회 철저하게 검증해야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오늘 성명을 내고 이기승 제주시장 내정자에 대해 제주도의회가 다음달 6일 열리는 인사청문회에서 철저히 검증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경실련은 이기승 내정자의 음주 교통사망사고 전력과 대학 중퇴를 졸업으로 허위 기재했다는 학력 위조 의혹이 도민 사회에 나돌고 있다며 진실을 규명해야 ...
김찬년 2014년 09월 29일 -

(리포트)신양항 태풍 피해.."건설사 책임"
◀ANC▶ 2년 전 태풍 볼라벤이 제주를 강타하면서 추자도에서는 방파제가 유실돼 어선들이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당시 방파제 공사를 맡았던 업체가 대비를 소홀히 하는 바람에 발생한 인재라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12년 초속 51미터의 기록적인 강풍으...
김찬년 2014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