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무면허 음주운전 50대 구속
제주동부경찰서는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달아난 50살 박 모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21일 오후 5시 반쯤 제주시 구좌읍 한 카페 앞 도로에서 면허도 없이 혈중 알코올농도 0.22%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승용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4년 09월 21일 -

제주 음주운전자 하루 평균 10명 넘어
제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는 운전자가 하루 평균 1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천10년부터 올 6월까지 제주에서 만 8천 400여 명이 음주단속에 적발됐으며 하루 평균 11.4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26%는 이전에도 음주운전을 하다 ...
김찬년 2014년 09월 21일 -

무면허 음주운전 50대 구속
제주동부경찰서는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달아난 50살 박 모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21일 오후 5시 반쯤 제주시 구좌읍 한 카페 앞 도로에서 면허도 없이 혈중 알코올농도 0.22%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승용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4년 09월 21일 -

(리포트) 마을공금 '쌈짓돈으로'
◀ANC▶ 마을마다 보조금과 찬조금 등으로 한 해 많게는 억대의 돈이 들어오지만 공금 관리는 허술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공금을 둘러싼 잡음과 횡령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애월읍의 한 마을회관. 전 사무장인 38살 김 모 씨는 마을 공금 회계를 도맡으...
김찬년 2014년 09월 19일 -

(리포트) 마을공금 '쌈짓돈으로'
◀ANC▶ 마을마다 보조금과 찬조금 등으로 한 해 많게는 억대의 돈이 들어오지만 공금 관리는 허술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공금을 둘러싼 잡음과 횡령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애월읍의 한 마을회관. 전 사무장인 38살 김 모 씨는 마을 공금 회계를 도맡으...
김찬년 2014년 09월 19일 -

유해수산물 유통 사범 적발 잇따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수산물 10여 톤을 불법 가공해 유통시킨 55살 김 모 씨 등 업체 대표 2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2년여 동안 제주시 한림읍에서 식품제조가공업 등록을 하지 않고 시가 3억 원어치인 수산물 14톤에 MSG(엠에스지)를 첨가해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김찬년 2014년 09월 18일 -

여성 신체 몰카 소방 간부 직위해제(재송)
여성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입건된 소방공무원이 직위 해제됐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성폭력범죄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35살 정 모 소방경을 내일자로 직위 해제했습니다. 정 소방경는 지난 13일 오후 제주시 동문시장 부근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로 여성의 다리 부분을 촬영하다 경찰에...
김찬년 2014년 09월 18일 -

유해수산물 유통 사범 적발 잇따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수산물 10여 톤을 불법 가공해 유통시킨 55살 김 모 씨 등 업체 대표 2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2년여 동안 제주시 한림읍에서 식품제조가공업 등록을 하지 않고 시가 3억 원어치인 수산물 14톤에 MSG(엠에스지)를 첨가해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김찬년 2014년 09월 18일 -

여성 신체 몰카 소방 간부 직위해제(재송)
여성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입건된 소방공무원이 직위 해제됐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성폭력범죄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35살 정 모 소방경을 내일자로 직위 해제했습니다. 정 소방경는 지난 13일 오후 제주시 동문시장 부근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로 여성의 다리 부분을 촬영하다 경찰에...
김찬년 2014년 09월 18일 -

(리포트)솜방망이 처벌·허술한 규정
◀ANC▶ 노지감귤 출하시기만 되면 강제착색 행위가 끊이질 않는데요. 솜방망이 처벌과 허술한 규정이 상인들이 요행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조천읍의 한 과수원.. 화학약품을 이용해 14톤의 덜 익은 감귤을 노란색으로 강제 착색하다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최고 500만 ...
김찬년 2014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