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리포트)솜방망이 처벌·허술한 규정
◀ANC▶ 노지감귤 출하시기만 되면 강제착색 행위가 끊이질 않는데요. 솜방망이 처벌과 허술한 규정이 상인들이 요행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조천읍의 한 과수원.. 화학약품을 이용해 14톤의 덜 익은 감귤을 노란색으로 강제 착색하다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최고 500만 ...
김찬년 2014년 09월 17일 -

(리포트) 강제착색 벌써부터
◀ANC▶ 한창 익어가고 있는 노지감귤은 다음달 초부터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되는데요, 덜 익은 감귤을 화학약품으로 강제 착색하는 얌체 상혼이 벌써부터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ANC▶ 제주시 조천읍의 한 감귤밭. 나무에 달린 열매는 대부분 짙은 녹색으로 한창 익어가고 있습니다. 그...
김찬년 2014년 09월 15일 -

한라대 입시비리 검찰 고발
제주한라대학교 노조가 한라대학교 입시 비리 의혹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와 한라대 노조는 오늘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라대가 규정에 맞지 않게 입학 정원보다 많은 학생을 입학시킨 사실은 감사위 감사결과 확인됐지만 입시원서를 허위로 변경하고 후순위 예비 합격자를 부당 합격...
김찬년 2014년 09월 15일 -

중국인 관광객 버스에서 쓰러져 숨져
오늘 오후 1시 2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성읍2리 교차로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이동 중이던 중국인 관광객 56살 고 모 씨가 갑자기 구토를 하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여행 인솔자와 일행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4년 09월 15일 -

(리포트) 강제착색 벌써부터
◀ANC▶ 한창 익어가고 있는 노지감귤은 다음달 초부터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되는데요, 덜 익은 감귤을 화학약품으로 강제 착색하는 얌체 상혼이 벌써부터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ANC▶ 제주시 조천읍의 한 감귤밭. 나무에 달린 열매는 대부분 짙은 녹색으로 한창 익어가고 있습니다. 그...
김찬년 2014년 09월 15일 -

한라대 입시비리 검찰 고발
제주한라대학교 노조가 한라대학교 입시 비리 의혹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와 한라대 노조는 오늘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라대가 규정에 맞지 않게 입학 정원보다 많은 학생을 입학시킨 사실은 감사위 감사결과 확인됐지만 입시원서를 허위로 변경하고 후순위 예비 합격자를 부당 합격...
김찬년 2014년 09월 15일 -

중국인 관광객 버스에서 쓰러져 숨져
오늘 오후 1시 2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성읍2리 교차로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이동 중이던 중국인 관광객 56살 고 모 씨가 갑자기 구토를 하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여행 인솔자와 일행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4년 09월 15일 -

제주 공무원 한해 30명 음주·성범죄 징계
제주지역 공무원 가운데 해마다 30명 가량이 성범죄와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10년 이후 제주도 공무원 138명이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았고, 성매매가 8명, 성추행으로 징계를 받은 경우도 1명이었습니다. 한편 절도와 폭력 등 5대 범죄로 경찰에...
김찬년 2014년 09월 13일 -

제주 공무원 한해 30명 음주·성범죄 징계
제주지역 공무원 가운데 해마다 30명 가량이 성범죄와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10년 이후 제주도 공무원 138명이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았고, 성매매가 8명, 성추행으로 징계를 받은 경우도 1명이었습니다. 한편 절도와 폭력 등 5대 범죄로 경찰에...
김찬년 2014년 09월 13일 -

흉기 협박 경찰간부 파면
부하 여직원을 흉기로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경찰 간부가 파면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징계위원회를 열어 국가공무원법상 성실과 품의 유지 의무 등을 위반했다며 56살 고 모 경위를 파면하고 흉기 협박과 폭행, 주거침입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고 경위는 부하 여직원이 만나주지 않는다며 지난...
김찬년 2014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