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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 증가
지난달까지 서귀포를 찾은 겨울철 전지 훈련팀은 123개 팀에 3천1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증가했습니다. 훈련팀 방문이 늘어난 것은 국제 스포츠대회와 야구팀들의 훈련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서귀포시는 내년 3월까지 동계 전지훈련 선수단 3만3천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홍수현 2013년 12월 01일 -

(대체) 공무원노조, '도지사 사과가 우선'
전국공무원노조 서귀포시지부는 오늘 성명을 발표하고, 한동주 전 시장의 발언은 공직사회가 선거 줄서기에 얼마나 조직적으로 이용되고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규탄했습니다. 또 공무원 고교 출신 분석은 인사파일을 선거에 제공한 것으로 책임을 피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밝히고, 임명권자인 우근민 지사가 도민 앞...
홍수현 2013년 12월 01일 -

(리포트) 중국 관광객 증가, 파급효과는 낮아
◀ANC▶ 최근 제주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전체 외국인 관광객의 60%를 차지하는 100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소비지출이 대기업 면세점 등에 쏠리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내 한 상점가. 중국인 관광객들에...
홍수현 2013년 12월 01일 -

(대체) 서귀포 세계감귤박람회 폐막
2천13 서귀포 세계감귤박람회가 열흘간의 일정이 끝나고 오늘 폐막했습니다. 오늘 오후 폐막식에서는 에스꼴라 알레그리아 기념공연과 하이라이트 영상 등이 상영됐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미국과 중국, 스페인 등 8개 나라 감귤 생산자 단체가 교류전시에 참가했고, 11만여 명이 관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홍수현 2013년 12월 01일 -

서귀포시,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 증가
지난달까지 서귀포를 찾은 겨울철 전지 훈련팀은 123개 팀에 3천1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증가했습니다. 훈련팀 방문이 늘어난 것은 국제 스포츠대회와 야구팀들의 훈련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서귀포시는 내년 3월까지 동계 전지훈련 선수단 3만3천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홍수현 2013년 12월 01일 -

소비자심리지수 상승
한국은행제주본부가 이달 소비자동향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달보다 3포인트 상승한 106으로 7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넘었습니다. 소비자 심리지수가 100을 넘으면 경제상황을 바라보는 심리가 낙관적, 100을 밑돌면 비관적이라는 의미입니다 한편 가계수입전망지수와 소비지출전망지수도 각각 1포인트와 5...
홍수현 2013년 11월 30일 -

농어촌 소규모학교 신입생 모집 주력
서귀포 농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들이 신입생 모집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해 분교장 개편 위기에 놓였던 성산읍 수산초등학교는 16가구 규모 임대주택 건립사업을 내년 1월까지 마무리하고, 풍천초등학교도 농촌유학센터를 운영하는 등 신입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서귀포지역 초...
홍수현 2013년 11월 30일 -

소비자심리지수 상승
한국은행제주본부가 이달 소비자동향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달보다 3포인트 상승한 106으로 7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넘었습니다. 소비자 심리지수가 100을 넘으면 경제상황을 바라보는 심리가 낙관적, 100을 밑돌면 비관적이라는 의미입니다 한편 가계수입전망지수와 소비지출전망지수도 각각 1포인트와 5...
홍수현 2013년 11월 30일 -

농어촌 소규모학교 신입생 모집 주력
서귀포 농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들이 신입생 모집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해 분교장 개편 위기에 놓였던 성산읍 수산초등학교는 16가구 규모 임대주택 건립사업을 내년 1월까지 마무리하고, 풍천초등학교도 농촌유학센터를 운영하는 등 신입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서귀포지역 초...
홍수현 2013년 11월 30일 -

서귀포시, 예비 귀농귀촌인 체험사업 운영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체험사업이 운영됩니다. 서귀포시는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정착을 위해 이주 의향이 있거나 이주를 준비하고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귤농장 운영과 재배, 선배 귀농인들과의 대화 등으로 구성된 체험투어 사업을 운영합니다. 서귀포지역의 귀농귀촌 인구는 420여 가구, 천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홍수현 2013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