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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제주 무사증 입국중단 한달…중국인 입도 94% 감소

제주지역 무사증 입국 중단조치로 중국인 관광객이 94% 감소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은 64만3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 4일부터 외국인 무사증 입국이 중단된 가운데 중국인은 4천3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 줄었습니다.

한편 제주연구원은 코로나19 사태가 오는 6월까지 이어질 경우 연간 최대 350만명의 관광객이 감소하고 피해액은 1조5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현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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