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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슬' 독립 극영화 최고 흥행 기록
제주 4.3을 다룬 영화 '지슬'이 국내 독립 극영화 최고 흥행작인 '똥파리'의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어제까지 '지슬' 관객은 12만3천253명으로 지난 2천9년 양익준 감독의 '똥파리' 관객 12만3천36명 기록을 깨뜨렸습니다. 영화 '지슬'은 상영관이 100개가 되지 않는 독립영화로, 10만 관객을 넘은...
송원일 2013년 04월 23일 -

옛 향토교육자료 기증 받습니다
제주교육박물관은 예전에 사용했던 향토교육자료를 기증받고 있습니다. 올 1분기에는 도민 21명이 1940년대 썼던 작문교본과 교과서, 상장, 통지표 등 187점을 기증했는데, 지난 1954년 개교했다 3년 만에 폐교한 공립 신창농고 졸업사진 등 특이한 자료도 포함됐습니다. 교육박물관은 기증 자료를 모아 오는 12월 특별전...
송원일 2013년 04월 23일 -

전국청소년4.3문예공모 입상작 발표
제주 4.3평화재단이 마련한 올해 전국청소년 4.3문예공모 결과 시 부문 대상에 제주외고 3학년 김민수 군의 '우리 할머니 이야기'가 선정됐습니다. 또, 산문 부문에는 경기 망포고 3학년 이우정 군의 '숭고한 마음을 제주의 바람에 담아'가, 만화 부문에는 경북 영주여고 2학년 신혜미 양의 '무제'가 선정됐습니다. 이번 4...
송원일 2013년 04월 23일 -

'지슬' 독립 극영화 최고 흥행 기록
제주 4.3을 다룬 영화 '지슬'이 국내 독립 극영화 최고 흥행작인 '똥파리'의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어제까지 '지슬' 관객은 12만3천253명으로 지난 2천9년 양익준 감독의 '똥파리' 관객 12만3천36명 기록을 깨뜨렸습니다. 영화 '지슬'은 상영관이 100개가 되지 않는 독립영화로, 10만 관객을 넘은...
송원일 2013년 04월 23일 -

옛 향토교육자료 기증 받습니다
제주교육박물관은 예전에 사용했던 향토교육자료를 기증받고 있습니다. 올 1분기에는 도민 21명이 1940년대 썼던 작문교본과 교과서, 상장, 통지표 등 187점을 기증했는데, 지난 1954년 개교했다 3년 만에 폐교한 공립 신창농고 졸업사진 등 특이한 자료도 포함됐습니다. 교육박물관은 기증 자료를 모아 오는 12월 특별전...
송원일 2013년 04월 23일 -

도교육청 "'지슬' 단체관람 막은 적 없다"
제주도교육청은 최근 4.3희생자유족회 등 4.3단체들이 "4.3을 다룬 영화 '지슬'을 일선 고등학교에서 단체관람하지 못하도록 교육청이 부정적인 압력을 넣었다"고 주장한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또, 이같은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장이 자율적으로 판단해 토요휴업일이나 체험활동시간에 단체관람을 할 수...
송원일 2013년 04월 22일 -

도교육청 "'지슬' 단체관람 막은 적 없다"
제주도교육청은 최근 4.3희생자유족회 등 4.3단체들이 "4.3을 다룬 영화 '지슬'을 일선 고등학교에서 단체관람하지 못하도록 교육청이 부정적인 압력을 넣었다"고 주장한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또, 이같은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장이 자율적으로 판단해 토요휴업일이나 체험활동시간에 단체관람을 할 수...
송원일 2013년 04월 22일 -

공립형 대안학교 설립 무산
학업 중단 청소년들을 위한 공립형 대안학교 설립이 제주도교육청의 반대로 무산될 전망입니다. 우근민 지사는 지난 주 열린 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그동안 공립형 대안학교 설립을 위해 예산을 포함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설립 주체인 제주도교육청이 반대해 사실상 만들 수 없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
송원일 2013년 04월 21일 -

어린이날 세계미술거장전 관람료 할인
제주도립미술관은 다음달 5일 어린이날 하루, 세계 미술 거장전 '나의 샤갈, 당신의 피카소' 관람료를 할인하고 다양한 미술 체험 행사를 마련합니다. 이에 따라 관람료가 어른 5천 원, 청소년은 3천 원으로 할인되고, 초등학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또, 착시현상을 이용한 '옵아트' 작품 만들기와 미술작품 속 ...
송원일 2013년 04월 21일 -

학교 주변 유해업소 단속 강화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에서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교육부는 자치단체와 교육청, 경찰과 공동으로 학교 주변 유해업소의 위치와 단속 상황 등을 기록한 업소별 관리카드를 만들고 두 달에 한 번 이상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주민들이 쉽게 제보할 수 있도록 휴대폰 문자와 사진 전송도 정식 민원으로 접수해 처리...
송원일 2013년 04월 21일